
화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서비스 실시.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등 이동 어려운 주민 대상 신청서 접수 및 지류 상품권 지급. 8월 1일까지 방문 신청, 8월 4일부터 14일까지 방문 지급 예정. 공무원, 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 네트워크 총동원. 코로나19 재난지원금 경험 공무원으로 TF팀 구성, 신속한 지급 위해 노력. 22일 기준 지급률 35.41%로 도내 최고 수준.

화천군 소년소녀합창단, 제주 세계 청소년 합창축제에서 은상 및 특별상 수상! 국제 교류 통해 음악적 안목 넓혀…

2025 화천토마토축제가 8월 1일부터 3일까지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에서 개최됩니다. 김희재, 박상철, 강유진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의 공연과 걸그룹, DJ 공연, 바투카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황금반지를 찾아라' 등의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천군, 8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성인평생학습강좌 운영. 민간자격증, 국가자격증, 교양강좌 등 3개 분야, 총 16개 강좌. 수강료는 3만원~4만2천원, 취약계층 수강료 면제. 화천군 평생교육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강원도 화천군에서 8월 1일부터 3일까지 '2025 화천토마토축제'가 개최됩니다. 민·군·관과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축제로, 6개 테마 40여 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황금반지를 찾아라', 슬라이딩 수영장, 군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화천군 공공 도서관이 여름철 이색 피서지로 인기입니다. 시원한 냉방과 풍부한 장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독서문화 강좌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누적 방문객은 4만 5천 명을 넘어섰고, 무더위 시작 이후 이용객이 급증했습니다. 화천군은 도서관 장서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핀란드 리얼 산타와의 만남, 독서 포인트제, 테라리움 만들기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증정 이벤트와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하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연계한 오감발달 교육도 제공합니다. 방학 기간에는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화천군, 청년 주거 안정 위해 신혼부부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작. 하남면 거례리에 위치한 10세대 규모의 임대주택은 최장 30년까지 거주 가능하며, 임대 보증금과 월임대료의 90% 감면 혜택 제공. 화천군은 거례리 외에도 사내면, 화천읍 등 지역 곳곳에 신혼부부, 일반 공급, 고령자 복지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 건립 사업을 추진하며 주거 안정에 힘쓰고 있음.

화천군은 13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화천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찐 공부법 대방출 토크쇼'를 개최했다. 화천 출신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학업 경험과 유학 조언 등을 공유하며, 화천군의 교육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화천군, 청소년 여름방학 맞이 특별 프로그램 운영…과학캠프, ITQ 자격증, 진로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화천군은 1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출신 명문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참여하는 '화천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찐 공부법 대방출 토크'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효과적인 학습법, 입시 전략, 진로 탐색 등의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 전문가 이병훈 소장의 특강도 진행된다.

화천군, 유료 공영주차장 요금체계 개편... 노외 주차장 무료 이용시간 최대 3시간으로 확대, 면제·감면 대상 확대, 1일 정기권 폐지 등 시행

최문순 화천군수는 8일 밤, 화천 농산물 최대 유통시장인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해 농산물 홍보를 진행했다. 최 군수는 2014년 취임 이후 매년 여름 가락동을 찾아 현장 세일즈를 이어오고 있다. 농협 관계자들과 함께 현지 청과업체, 경매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매가격과 유통 상황을 점검했다. 최 군수는 경매대에 올라 화천 농민들의 정성을 강조하며 좋은 가격을 당부했고, 화천산 오이와 애호박은 타 지역 농산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다. 화천군은 도매시장 유통, 가공식품 생산 지원, 온라인 유통 강화 등 다방면으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