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 화천지역자활센터는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에 기여하고 축제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자활 참여자들은 축제장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했다. 또한, 산천어 맨손잡기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유니폼과 수건 세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이 '피스커피'를 판매하며 장학사업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참전용사 후손들은 축제장 내 홍보관에서 직접 만든 커피를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장학사업에 사용된다. 홍보관에서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활약상과 화천군의 장학사업 성과, 전통 공예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화천군은 2009년부터 420명의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현재 226명의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화천산천어축제가 쿠웨이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관광객들은 얼음낚시, 얼음썰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으며, 축제장 내 무슬림 기도실 이용 등 편의 제공으로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화천군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축제장 내 3곳의 판매장에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유료 입장객에게는 농특산물 교환권을 제공하여 더욱 저렴한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개막 이후 20일까지 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156농가가 참여해 185개 품목을 판매 중이다. 고령 농가 지원을 위한 별도 판매 공간도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판매와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한미교육위원단 소속 원어민 교사 90여 명이 화천산천어축제를 체험하고 SNS를 통해 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 수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베트남 하노이 국영 TV 등 해외 언론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화천군은 한미교육위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축제 홍보 및 원어민 교사 배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5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 7일 만에 누적 관광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주말에는 이른 시간부터 관광객이 몰리며 축제 열기가 더해지고 있으며, 화천군과 (재)나라는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핀란드 로바니에미시에서 온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의 등장은 많은 관광객의 이목을 끌었다. 숙박 관광객에게는 무료 파크골프, 밤낚시, 평일 얼음낚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에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의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가 방문합니다. 1월 18일부터 2월 2일까지 16일간 축제장에 머물며 산타우체국, 선등거리 야간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와 복지시설 방문 등을 통해 따뜻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 15년째 '천사의 날' 행사 통해 전국 복지시설 청소년 3만여 명에게 겨울 추억 선물. 얼음낚시,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2025 화천산천어축제에 동남아시아 관광객 1만 명 이상 방문, 눈과 얼음을 처음 경험하며 축제 즐겨

화천군, 2025년 1학기 지역인재 지원 대상자 선발 공고. 부모 소득 무관, 3년 이상 화천 거주 학생 대상 등록금 전액 및 거주비 지원. 세계 100대 대학 재학생 특별 지원금 지급. 신청 접수는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25 화천산천어축제가 1월 11일 개막하며 첫 주말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혹한에도 불구하고 11일 하루 10만9천여 명(외국인 4천7백여 명)이 방문했으며, 숙박시설 예약 증가, 농특산물 판매 호조, 화천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화천군은 바가지 없는 공정축제 운영으로 관광객과 지역 상인 모두 만족하는 상생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화천군 드림스타트 아동 5명이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들과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의 독서 멘토링을 완료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가 주최하고 화천군 드림스타트가 주관한 이 프로그램에서 아동들은 총 12권의 책을 읽고 변호사 멘토들과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