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지역 어르신과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보살피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신체가 허약하거나, 만성질환을 보유한 고령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의료원은 이들에게 스마트 밴드, 체중계, 자동 혈압계, 혈당 측정기,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제공하고, 사용법 교육과 함께 대상자별로 맞춤형 건강실천과제를 부여하고 있다. 이후 연말까지 비대면 관찰을 통해 대상자에게 맞는 최적의 건강유지 처방을 제공할 뿐 아니라, 건강관리를 위한 행태개선 교육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의료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 저학년 아동들을 위한 비만 예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독거노인 주거현장 방문점검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 내 학교를 비롯한 어린이, 청소년 시설에서의 음주가 오는 9월부터 금지된다고 31일 밝혔다. 화천군은 지난 25일 ‘화천군 금주구역 지정에 따른 행정예고’를 공고했다. 국민건강증진법과 관련 조례에 의거, 오는 9월 1일부터 지정되는 금주지역은 유치원, 초․중․고교, 어린이집, 청소년 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 모두 46곳이다. 화천군은 오는 8월16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을 정하고, 오는 9월1일부터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행정예고 사항에 대한 의견은 오는 8월16일까지, 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 건강증진 담당부서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장마가 물러감에 따라 농작물 병해충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화천군은 장마가 마무리되면서 폭염과 함께 작물 병해충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이전인 지난 12일부터 이미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수도작 농가에 벼 도열병, 잎짚무늬마름병,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방제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동시에 수확량 감소를 막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침수된 논의 배수, 오물 세척, 쓰러진 벼 세우기를 할 것을 안내하며 현장지도를 진행 중이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돌발해충 대응을 위해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예찰과 방제활동을 펴고 있다. 장마 후 고온이 지속되면 응애, 나방류 등 해충도 확산되기 때문에 해충 유입 방지를 위한 예방 위주로 관리를 하고, 발생 초기에 전용약제로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농업인들에게 적기에 필요한 방제 정보를 전달하고, 현장 예...

화천군(군수 최문순) 은 최근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재난과 사고 유형에 따른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유형은 화재, 군중밀집, 응급환자 발생, 식중독, 호우 등으로, 군은 각 유형별 조치 및 후속계획까지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 대응에 앞서 예방을 위해서도 축제장 내 가로수 정비를 비롯해 안전펜스, 물놀이장 주변 미끄럼 방지시설, 부스별 소화기, 안전 안내판 등의 시설이 실치되며, 관광객과 종사자 대상 보험가입도 이뤄진다. 축제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군안전건설과 중대재해대응 T/F팀이 참여하는 안전교육도 실시된다. 이와 함께 군은 이달 중 유관기관 실무회의를 열고 사내119안전센터에 구급차와 심폐소생기, 소방차 등 장비협조를 요청하고, 화천경찰서와는 도난방지와 질서유지, 미아예방, 교통관리 지원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폭우에 대비해 관광객들을 위한 천막 등 대피시설이 설치되고, 축제장 종합상황실에는 의료진이 배치되며, 필요시 신속한 후송 시스템도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2023년 제2차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모집인원은 70명이다. 참여자 추첨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서 진행되며, 선발인원 대상 안전교육도 실시된다. 일자리 참여 대학생들은 내달 3일부터 27일까지 화천토마토축제 지원을 비롯해 각종 행정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는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보수는 화천군 기간제근로자 임금 기준이 적용돼 지급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7박 9일의 일정으로 2023 화천 청소년 해외 배낭연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연수에는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49명, 교사 4명, 공무원 7명 등 모두 11개팀, 72명이 참여하고, 올해 학생들이 향하는 곳은 프랑스, 미국, 스페인, 스웨덴, 캐나다, 독일, 그리스, 영국 등 8개국이다. 학생들은 연수에 참여하기 위해 중학교 3학년의 경우 토론대회, 고교 1~2학년은 연수계획 심사와 토론대회 등 치열한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연수를 떠날 국가부터 도시, 장소, 활동 프로그램까지 모든 일정은 학생들의 손으로 짜여졌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중학생 40명, 고교생 179명 등 모두 219명의 해외 배낭연수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연수단은 사업이 시작된 이후 연간 단위로 최대 규모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항상 아이들에게 ‘가슴은 화천에, 꿈은 세계에 두라고 말한다”며 “화천이라서 못하는...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17일부터 기존 온라인 유통채널인 화천스마트마켓 대신 강원 화천몰을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도경제진흥원이 위탁을 맡은 화천몰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강원더몰’, 도내 개별 지자체들의 개별 쇼핑몰과도 연동돼 있다. 강원더몰에는 현재 16개 시․군이 입점했으며, 향후 지자체 개별 쇼핑몰과의 연동에 따른 마케팅 및 유통 상승효과도 더 높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국내 포털 사이트 쇼핑몰, 오픈마켓 쇼핑몰 등 협력사들과의 연계도 가능해졌다. 특히 공공기관 위탁으로 인해 판매자 수수료가 기존 15~27%에서 3~12%로 크게 낮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판매품목 역시 기존 화천스마트마켓에서는 지역 농업인, 단체가 생산한 농특산물 위주였지만, 화천몰에서는 지역 내 중소상공인이 지역에서 제조한 물품 및 가공식품까지 확대됐다. 화천군은 화천몰 운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7월 17일부터 오는 8월17일까...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오는 25일까지 ‘2023 하반기 성인평생학습강좌’ 수강생을 온라인을 통해 모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오는 8월 7일부터 12월15일까지 이어질 성인평생학습강좌에는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교양지식을 높일 수 있는 갖가지 과정이 마련된다. 민간 자격증 분야는 놀이심리상담사 2급, ‘플라워 스타일링’ 전문가, 커피 바리스타 2급(주․야간),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등이 개설되며, 국가 자격증은 드론(무인멀티콥터 3종), 미용 국가자격증과정이 진행된다. 인문교양 분야에서는 ‘영화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원어민 생활영어, ‘힐링충전 노래교실’등이 각각 열린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의 모든 군민, 학생들이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연중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다”며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수요자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참여도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했다.

화천(군수 최문순)지역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화천읍 붕어섬 야외무대에서 제2회 화천 산천어 버스킹 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13일부터 6월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팀들이 결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에 앞서 다음 주말인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화천읍 붕어섬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풀장을 비롯해 대형 워터 슬라이드, 평상촌, 안개터널, 테마 포토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붕어섬 야외 풀장은 440㎡ 규모의 영·유아용과 520㎡ 규모의 일반용 시설 등 2곳이 마련된다. 물놀이장 내에는 남녀 샤워장과 화장실, 파라솔과 평상 등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이용 요금은 종일권 1인에 5000원이다. 화천사랑상품권 3000원을 돌려받아 화천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은...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여릉방학을 맞이한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오는 27일 청소년 수련관 대공연장에서 과학분야 ‘일타강사’로 알려진 장풍 ‘장풍 과학탐구 연구소’ 대표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현재 유명 학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풍 강사는 누적 수강생이 191만명에 이를 정도로 ‘핫한’ 인기 강사다. 화천군은 유명 강사 뿐 아니라, 지역 출신의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사업도 추진 중이다. 군은 오는 8월부터 1년 간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이끌어줌’을 진행한다. ‘이끌어줌’은 대학생 멘토와 지역 중․고교생 멘티들을 연결해 진로진학 탐색을 돕고, 미래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멘티들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교과별 학습방법, 학습 동기부여, 학습 습관 등 체감할 수 있는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학의 전공, 계열별 입시준비 노하우 등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군민 안전보험이 대폭 강화돼 군민들의 피해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21년부터 1년 단위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운영하는 시민안전공제에 가입해 각종 재난, 재해, 사망, 상해 등으로부터 피해를 본 군민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군은 이번 보험 갱신을 통해 지난 2021년 가입 당시 15개였던 보장항목을 20개로 크게 늘렸다. 화천군에 주민등록을 한 군민이라면, 화천지역 뿐 아니라 타지에서 입은 피해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 약관에 자연재해, 사회재난, 폭발․화재․붕괴, 가스, 익사, 자전거 및 농기계 사고, 대중교통 및 전세버스 사고 등과 관련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12세 이하 어린이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경우에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험금이 지급되며, 65세 이상 고령자가 노인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상해 등급을 받는다면, 등급에 따라...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비문해 군민들의 만학의 꿈을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과정은 한글 기초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문자해독 능력, 기본적인 사회적,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천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교육은 오는 7월 10일부터 10월27일까지 기간 중, 총 16회, 4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문해교육 과정의 기획, 운영, 평가 등 문해교사에게 요구되는 전반적 역량 강화, 교육사의 자세 등이 다뤄지게 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임에도 배움에 목말라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다”며 “이분들의 행복한 삶, 그리고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할 수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