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비문해 군민들의 만학의 꿈을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과정은 한글 기초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문자해독 능력, 기본적인 사회적,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천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교육은 오는 7월 10일부터 10월27일까지 기간 중, 총 16회, 4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문해교육 과정의 기획, 운영, 평가 등 문해교사에게 요구되는 전반적 역량 강화, 교육사의 자세 등이 다뤄지게 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임에도 배움에 목말라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다”며 “이분들의 행복한 삶, 그리고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할 수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2023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문순 화천군수가 지역발전 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접경지역이라는 제한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 자원을 십분 활용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지원과 보육 서비스 구축하고, 화천군을 세계적 축제도시,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성장시켜며, 대표적인 강소지역으로 이끌었다. 특히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라는 최우선 정책 목표를 초선때부터 고수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국 최초 모든 대학생 전 학기 등록금 실납입액 전액과 거주공간 지원금 월 최대 50만 원, 유학비 지원 등 파격적인 정책을 지속 중이다. 또한, 강원도 최초의 어린이 전용 도서관 건립을 비롯해 공공산후조리원, 공공실버주택과 실버복지센터 등 화천군민들을 우선 순위에 둔 기반시설을 설치했다. 열악한 접경지역의 교통망 개선을 위해 올해 지역의 관문인 화천대교 건설의 첫 삽을 떳고, 동서고속화철도 화천역세권 개발과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숙소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조립식 주택 형태의 숙소는 침실과 주방 등 최소 2명이 주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며, 화장실과 샤워실, 온수시설, 화재 경보기, 보안 및 냉․낭방 시설을 갖추게 된다. 숙소가 지어지면,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별도 숙소를 마련해야 했던 농가들의 부담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화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특별한 점은 그리운 가족과 재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천군 계절 근로자 신청 자격은 화천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여성의 본국 4촌 이내 친척들로 제한된다. 덕분에 향수에 시달리는 결혼이민여성, 딸과의 재회를 고대하는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탈 사례도 찾아보기 어렵다. 계절 근로자 중 동남아시아 국적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고국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수년째 화천군을 방문하다보니, 적응이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군민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태풍과 장마 등 재난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화천대교를 중심으로 위치한 1, 2, 3터널은 산천어축제가 열리는 화천천과 화천읍을 연결하는 터널로 평상시에는 상시 개방되지만, 집중호우 시 상황에 맞춰 수문이 폐쇄돼 강물의 시내 유입을 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 비상 시 수문을 즉시 개폐하기 위한 이번 훈련과 점검에는 유지․보수팀까지 모두 20여 명이 참여해 장마철 비상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을 키웠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대응, 경보 시스템과 취약 시스템 정비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풍수해로 교통두절 등 고립이 예상되는 산간마을을 전수 조사하고, 마을 이장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환자후송과 구호물품 수송 체제까지 마련해놓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여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 가격 업소 ’지정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오는 7월14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은 사업자가 화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하고 있고, 판매품목의 가격이 지역 평균가격 이하인 업소로, 최근 1년 내 가격인하 또는 동결 업소,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수준의 가격인상 업소 등이다. ‘착한 가격 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환경개선 및 공공요금 지원, 군청 홈페이지 홍보 등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착한 가격 업소’ 표찰이 부착된다. 화천군은 오는 7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물가 모니터 요원과 공무원 등으로 평가단을 꾸려 신청 업소의 가격, 위생, 서비스, 원산지 표시, 옥외 가격표시 이행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신청은 화천군 지역경제과 지역경제 담당부서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아이들의 여름 놀이터인 화천읍 붕어섬 물놀이장이 오는 7월 22일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운영 기간, 방문객들은 풀장을 비롯해 대형 워터 슬라이드, 평상촌, 안개터널, 테마 포토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붕어섬 야외 풀장은 440㎡ 규모의 영․유아용과 520㎡ 규모의 일반용 시설 등 2곳이 마련되며, 물놀이장 내에는 남녀 샤워장과 화장실, 파라솔과 평상 등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이용 요금은 종일권 1인에 5,000원이며, 화천사랑상품권 3,000원을 돌려받아 화천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물놀이장 인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음료와 잡화를 구매할 수 있는 매점이 운영되고, 운영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 시간 정각마다 붕어섬 내에 약 50m 길이의 안개터널이 시원한 물안개를 뿜어내 방문객들의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화천군은 휴가철을 맞아 붕어섬을 찾는 행락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

화천군(군수 최문순) 공공 도서관들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수준 높은 복합 문화체험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9회에 걸쳐 영유아 대상 놀이체육인 ‘트니트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수도권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트니트니’는 독창적 스토리와 자체개발 놀이교구를 아이들의 신체활동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생후 12개월부터 7세까지,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화천군 공공 도서관은 7~8월, 여름방학 독서문화교실도 개최한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12일까지, 사내 도서관은 오는 7월21일부터 8월12일까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문화교실을 진행하고, 미취학 아동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 하는 오감체험 이벤트, 책놀이, 음악 줄넘기, 미술 과정을 마련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의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책...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이달 초부터 5개 읍․면 경로당 92곳 전부와 마을회관, 각 읍․면 사무소 등 100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다. 화천지역 모든 경로당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경로당 개방은 각 마을별로 자율적으로 정한 시간에 이뤄지고 있다. 아울러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농사일 등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방송을 통해 무더위 시간 야외활동 자제를 안내할 계획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일부 어르신들이 전기료가 아까워 에어컨을 켜지 못하는 사례가 있을 수도 있는 만큼, 모든 경로당의 냉방비를 전액 지원해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며 “한여름 고령자 건강관리에 각별한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최근 수련관의 내부 공간 정비를 완료하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군은 1층 로비에서부터 3층까지, 기존 공간을 재구성하고, 놀이공간을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했으며, 그 외에 휴식용 테이블을 설치하는 등 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 뿐 아니라 주민들도 보다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지난해 처음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복합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인 ‘청플러스존’을 지난 10일부터 다시 운영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플러스존’의 청소년 플레이룸은 예약을 통해 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유튜브와 보드게임, 레트로 오락기, 마이크 노래방, 셀카 촬영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청소년 놀이시설의 배치와 조정에는 청소년 자치기구의 의견이 대폭 반영됐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의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 보건의료원이 ‘2023 정신질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료원은 만성 정신질환자 가족들의 스트레스와 정서적 부담감, 우울감 등을 예방하기 위해 16일, 오는 10월18일, 2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의료원은 대상 가족들을 치매안심센터 므로그램실, 파로호 느릅나무 체험장으로 초청해 스트레스 관리와 우울감 예방교육, 공예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천(군수 최문순) 평화의 댐 오토 캠핑장 내 카라반 시설이 새로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카라반은 누구나 편하게 캠핑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이동용 트레일러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카라반은 내부에 냉장고와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인덕션, 전자레인지가 설치돼 으며, 냉․난방기와 화장실, 싱크대를 비롯해 더블 사이즈 침대 1개, 싱글 사이즈 침대 2개(2층). 신발장과 수납장 등 편의시설도 골고루 갖췄다. 캠핑장 내에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개수대와 공용 화장실, 샤워실 등도 이용할 수 있다. 1박 이용 요금은 평일 8만 원, 주말 10만 원으로 타 지역 카라반 요금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고, 화천군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이용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통상 캠핑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텐트 등 고가의 용품이 필요하지만, 카라반은 그러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토 캠핑장 인근에는 세계최대 트릭아트가 새겨진 평화의 댐,...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2023년 접경지역 위생분야 업소 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접수 중이며, 지원이 결정된 업소는 총 사업비 2,000만 원 이내에서 최대 80%인 1,6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화천군에 주민등록을 하고 있고, 화천지역 내에서 공고일 이전 해당 사업을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위하고 있는 위생업소이며, 위생업소에는 숙박업, 이․미용업, 식품접객업, 목욕장업 등이 포함된다. 건축법 등 개별 법령에 위배되거나, 사치, 유흥, 향락, 투기 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농어촌 민박은 별도 사업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도배나 도색, 바닥, 전기, 조명공사 등 내부 시설개선과 실내 간판이나 진열대 정비 등에 총 사업비의 70% 이상이 배정돼야 하며, 최신장비 구입 및 설비교체, 노약자 안전벨, 불법 촬영 방지시설 등에는 사업비 30% 미만 사용이 가능하다. 입식시설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