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설악면에서 제3회 전통 민속놀이 화합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 경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평군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관내 전문건설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설산업 관련 법령, 청렴시책,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으며, 가평군은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음악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오는 28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 툇마루의 연극 '보고싶습니다'를 무료 상연하며,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가평군도서관이 올해 ‘정기 작가의 만남’을 통해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첫 강연은 4월 11일 설악도서관에서 강용수 작가가 ‘쇼펜하우어의 행복론’을 주제로 진행하며, 이후에도 다양한 작가와 함께하는 강연이 이어진다. 군민들의 사유 확장과 지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은 가평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가평군 상면 주요 기관·단체가 2026년 상면 한마음 윷놀이 잔치를 개최하여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100여 명의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윷놀이, 행운권 추첨,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화합을 도모했다.

가평군보건소가 지역 주민 및 안전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며 응급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현직 소방관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참여도와 호응도를 높였으며, 향후 의무 교육 대상자 및 일반 주민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4월 2일부터 관광객 이동 편의와 운행 효율 증대를 위해 기존 단일 노선이었던 관광지 순환버스를 A·B 2개 코스로 분리하고 환승 체계를 도입한다. A코스는 가평·설악 방면, B코스는 청평·상면 방면을 연결하며, 쁘띠프랑스를 환승 거점으로 운영한다. 특히 B코스에는 신규 경유지로 술지움이 추가되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문플(문화+PLAY)' 3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트렌드 문화체험: 두쫀쿠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가평 지역 청소년 40명이 참여하여 최신 유행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 및 안정적인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사업 기획, 홍보, 활성화 협력 등을 통해 베이비부머 대상 '농촌 한 달 살기 체험', '귀농귀촌 이음', '행복멘토링' 등 현장 중심의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2026년 '해피스쿨' 사업 대상 학교로 설악고등학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긍정적인 학교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하며, 설악고는 전 학년 대상 심층 평가 후 개별 상담, 집단 프로그램, 교사·학부모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가평군이 8월과 9월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체육대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간추진단은 현장 중심의 홍보 캠페인을 통해 대회 참여를 독려하고 범군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2차 회의를 열고 올해 지역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기존 사업 유지와 함께 '따숨 겨울나기', '온기 영양회복 돌봄지원' 등 4개의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7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