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가평군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가 17년 만에 국토교통부 설계지침에 맞춰 새롭게 정비되어 운전자에게 명확한 주행 경로를 안내하고 교통안전시설 보완으로 안전성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도시 미관과 지역 분위기 개선 효과도 기대됩니다.

가평군이 오는 13일 음악역1939에서 반려동물 문화행사 '가평으로 멍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교감하며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동회, 토크콘서트, 건강 마사지 수업,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유기동물 입양 상담 및 플리마켓도 열린다.

가평군이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3년 이하 농업인이 대상이다. 선정 시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월 90만원에서 110만원의 정착지원금이 최장 3년간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되며,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5억원까지 저금리 융자도 받을 수 있다.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이 재선 성공 후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군민들의 기대에 성과로 보답하고 화합과 통합을 바탕으로 군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경쟁 후보들의 정책도 적극 수용하며 약속한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가평군이 2026학년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가평군가족센터에서 신청받으며, 교육급여 미수급자 중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7~18세 자녀에게 초등 40만원, 중등 50만원, 고등 60만원을 학용품, 도서 등 학습 관련 비용으로 지원한다. 지원금은 NH농협카드 포인트로 8월 말 지급된다.

가평군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6월에 전국적으로 138건의 식중독이 발생했으며, 병원성대장균은 빠른 증식 속도와 다양한 오염 경로로 위험하다. 가평군은 손 씻기, 조리도구 소독, 식재료 위생 관리 등 기본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군민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가평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 기록 및 공동체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6 마을공동체미디어 발굴·육성 지원사업(1기)' 참여 팀을 모집한다. 3인 이상 미디어 동아리 5팀을 선정하여 라디오, 유튜브, AI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하며, 제작 공간, 장비, 재료비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가평군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가평군이 27일 관내 모범 장병 110명을 초청해 가평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2026년 상반기 모범 장병 초청 관내 관광지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장병들에게 가평의 매력을 알리고 재방문 의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버스킹 공연 관람, 레일바이크 체험, 베고니아새정원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가평군이 서울에서 진행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에서 실시한 선호도 조사 결과,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가평군 주요 관광지 12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외에도 가평 집라인, 아침고요수목원, 청평호 수상레저 등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가평군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 홍보 및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과 포천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6년 가평·포천 청소년자치기구 교류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접 지자체 청소년 자치기구 간 교류와 연대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시설 라운딩, 특강,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협력과 우정을 쌓았습니다.

가평 자라섬 남도에서 '2026 가평 자라섬 꽃 페스타'가 개막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꽃밭과 다채로운 봄꽃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먹거리 부스, 지역 관광지 할인 혜택,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가평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을 초청해 기후위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군민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