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3월부터 연말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하여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은 과천 관내에 설치된 지적측량 기준점(지적삼각점, 지적삼각보조점, 지적도근점) 총 875점이다. 과천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기준점의 망실이나 훼손 유무 등을 파악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혀 토지경계분쟁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과천시는 도로·하천·구거 등에 설치한 지적측량 기준점이 각종 공공사업으로 인해 망실 및 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 부서와 각 기관 등에 공사 시행 전 사전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오는 31일까지 과천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학교 주변의 위해 요인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가운데, 10일에는 관문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에게 관련 내용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과천경찰서, 지역자율방재단,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으로 관련 내용을 알렸다. 캠페인에서는 등교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나눠주고,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의 위해 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어플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불법 현수막 제로 도시’ 선언 후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는 과천시는 해병대전우회 과천시지회와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와 고등학교 주변에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입간판(배너, 에어라이트), 현수막 등을 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내년 3월 과천지식정보타운에 개관 예정인 ‘(가칭)생활SOC복합 시설’의 명칭을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S10블록(갈현동 599)에 연면적 2,092㎡에 지하2층, 지상 3층 규모로, 노인복지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서게 되는 시설을 건설 중이다. 과천시는 이번 명칭 공모전을 통해 해당 시설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설 명칭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칭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시에는 해당 시설의 상징성과 미래비전을 담은 문구로 국문 10자 이내의 명칭을 제출하면 된다. 다만, 1인당 1개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과천시는 응모된 명칭을 대상으로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이달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자 1명에게는 30만 원, 그 외 우수상 4명에게는 각 5만 원의 ...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오는 8일 과천시민회관에서 2023년 과천아카데미의 문을 여는 첫 강연으로 김미경 MKYU 대표의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과천아카데미는 과천시가 시민을 위한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334회에 걸쳐 진행해 온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으로, 과천시의 대표 평생 교육프로그램이다. 과천아카데미는 올해 총 10차례에 걸쳐 강연이 열린다. 김미경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급변하는 환경 속,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에 대한 특강을 펼치며 과천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김미경 대표 특유의 재치와 속 시원한 언변으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참석자 모집 시작 5시간 만에 360석의 사전 신청이 끝나 김미경 대표의 인기를 보여줬다.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지난 2일 KBS한국방송과 관악산송신소 부지에 물탱크 등 산불 진화를 위한 시설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산불감시대와 산불진화대, 공무원진화대의 발대식을 갖는 등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과천시는 KBS한국방송공사와 관악산송신소 부지에 27톤 물탱크와 엔진펌퍼, 고압호스 등 산불진화시설을 설치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인력의 케이블카 무상 이용을 포함한 산불 공동진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악산 정상 인근에 위치한 KBS 송신소에 소화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관악산 정상 부근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압도 높아 진화에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과천시는 올해 시청 직원 43명으로 구성된 공무원진화대를 창설했다. 과천시 공무원진화대는 산불감시원 19명과 산불진화대 20명과 함께 산불 진화와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으로, ...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2035 과천시 환경계획’에 시민이 바라는 환경미래상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한 ‘함께 그린(Green) 과천기획단’이 지난 25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3차 회의를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함께 그린(green) 과천 기획단'은 작년 10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24명의 시민과 지역 직장인으로 구성됐다. 과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기획단이 참여하는 총 3차례의 회의를 열어 과천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이 바라는 과천의 미래 환경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3차 회의에서는 과천시의 좋은 환경 여건을 장기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환경계획에 추가하여 관리해 나가야 할 지표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으로 이어가기 위한 시민실천형 제안에 대해 토론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건축 행정의 효율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건축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지역 건축사 19명이 참석했다. 과천시는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관련 사항, 법령 및 조례 개정 사항, 건축행정 관련 공약 및 주요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참석자들과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 불편사항 및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축사들은 지식정보타운 단독주택부지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규제 개선 필요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처리를 위한 행정 협조 등을 건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다양한 제안을 우리 시 실정에 맞게 검토하고 반영하여, 건축행정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앞으로의 과천시의 건축 행정 개선과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시 누리집(www.gccity.go.kr)을 통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과천시의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는 기종은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한 PAS(Pedal Assist System, 페달을 밟으면 전기가 공급되는 페달보조방식) 전용 전기자전거이다. 시는 구입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아 전자 추첨 방식으로 100명을 1차 선정한 뒤, 신청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또한, 전자 추첨 시 예비 당첨자를 선발하여 본당첨자의 서류탈락 및 지원 포기시 예비 당첨자에게도 지원 기회를 부여한다. 구입비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사람은 전기자전거를 구입한 뒤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구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전기자전거 구입 비용 지원으로, 친환경 이동수단인 전기자전거 활성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시민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와 관련해 시민이면 누구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자전거보험을 올해도 가입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017년부터 시민 자전거보험을 매년 1년 단위로 가입해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가입한 자전거 단체보험은 2월 10일부터 2024년 2월 9일까지 1년 동안 적용된다. 자전거보험은 주민등록상 과천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특히, 과천시는 올해부터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로 인한 상해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내용을 확대했다. 다만,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상해사고 보장은 개인소유의 이동장치 운행 중 발생한 사고만 보장되며, 공유 전동킥보드 등 민간업체의 이동장치 사용 중 발생한 상해사고에 대해서는 보장이 제외된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해 후유장해 등급별 최대 2천만 원, 상해진단 위로금은 진단 주 수에 따라 20만 원에서...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불법 현수막 제로 도시를 선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불필요한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불법 현수막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는 ‘스티커’를 제작해 현수막에 부착하여 효율적 관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해 민선8기 출범 이후, 관계부서 공무원이 1일 2회 이상 불법 현수막 단속 및 철거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정게시대 확대 설치와 현수막 게시 일수 조정 등으로 불법 현수막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 역시 시의 이러한 노력에 호응하여 불법 현수막 게시 사례에 대해 적극 신고하고 담당 부서에 단속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옥외광고물법 제8조에 따라 별도의 허가와 신고없이 30일간 게시할 수 있는 현수막은 불법 현수막으로 간주되지 않으므로, 과천시는 이에 대해 시민이 한눈에 인지하고 불필요한 민원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티커를 제작해 붙이게 됐다. 신계용 ...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주제로 평생학습을 수강할 수 있는 ‘배달강좌’의 신청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의 시민 7명 이상이 학습 시간, 장소, 강사 등을 자율적으로 계획하여 배달강좌 신청서를 내면, 과천시는 선정된 팀에 대해 최대 60만 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다만, 강사는 과천시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 중에서 선정 및 섭외해야 하며, 미등록된 강사는 배달강좌 신청 접수 전에 등록하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학습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내 마스크 의무가 조정돼 더욱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립교향악단이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과천시민회관에서 ‘발렌타인 콘서트-Love Letter’(지휘 김예훈)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랑을 주제로 한 클래식과 영화음악, 오페라 등의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과천시립교향악단과 협연에 나서는 연주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서울대학교 교수)과 제2회 과천JW송파 국제성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테너 박지훈, 과천시장상을 수상한 바리톤 노현우 등이다. 특히,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가 '안네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낭만주의 작곡가 본 윌리엄스의 ‘종달새의 비상’, 엔니오 모레꼬네의 영화 시네마 천국의 ‘사랑의 테마’를 협연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의 피날레는 프랑스의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발레곡 ‘볼레로’로 장식된다. 김예훈 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일류 솔리스트와 과천시립...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