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30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22년도 교육예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예산 설명회는 학교, 학부모,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예산의 지원방향과 사업별 추진목적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서 예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 설명회는 김종천 과천시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김경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학교장,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과 교육예산에 대해 공유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도 실시했다. 시는 2022년 교육‧청소년 지원사업은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여 총 12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23억 4천 6백만원을 편성했다. 본 예산으로 학습 공간 청결을 위한 교실 클린서비스와 공기청청기 임대, 학교 외벽청소비 등을 지원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17일 관내 만11세~만18세 여성청소년 2,5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만2천원, 연간 최대 14만4천원의 기본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분기별 기준일(1월 1일, 4월 1일, 7월 1일, 10월 1일)에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1세~만18세에 해당하는 여성청소년은 누구나 지원 대상이 된다. 단, 여성가족부의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구입비 지원은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하며, 17일부터 본인 또는 부모 등이 코나카드 바우처 신청 서비스 사이트(voucher.konacard.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부득이하게 휴대폰 본인인증 및 경기지역화폐 앱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신분증 및 제출서류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분기별로 지급되며, 올해 받은 지원 금액은 연말까지 사용하면 된다. 생리용품은 과천시 관내에 위치한 편의점 중...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올해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진행되는 청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진행된 청년 프로그램 참여자와 비행지구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 희망 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이를 올해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반영했다. 올해는 명사특강과 더불어 취업 및 창업, 자기계발, 마음 치유, 청년 교류, DIY 만들기, 문화예술 등을 주제로 하는 총 30여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3월에는 MBTI 검사와 1:1 컨설팅, 와인 테이스팅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타로(주역)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과천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과천시 내 직장인, 재학생 등)에 속하는 만19세부터 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모집은 각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과천시 홈페이지, 과천마당앱, 비행지구 SNS(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비행지구’)를...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주제로 평생학습을 할 수 있는 ‘배달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과천시 배달강좌는 시민 7명 이상이 학습을 희망하는 분야를 정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시에서는 이를 검토한 뒤 선정된 25개팀에 최대 6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단, 수강팀은 배달강좌의 강사를 직접 선정해 섭외해야 하며, 시에서는 지역 내 인적 자원 활용을 과천시 평생학습포털(www.gccity.go.kr/gcedu)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를 대상으로 강사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등록된 강사는 배달강좌 신청 전에 등록하면 활동이 가능하다. 상반기 수강팀은 3월 7일부터 7월 15일까지 학습을 진행하게 되며, 수강팀 모집은 이달 25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과천시 홈페이지(www.gccity.go.kr) 또는 평생학습포털에서 배달강좌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gcedu@korea.kr)로 제출하거나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11일 올해도 시민을 대상으로한 자전거보험에 가입해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와 관련하여 시민에게 보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017년부터 시민 자전거보험을 매년 1년 단위로 가입하고 있다. 올해 가입한 자전거 단체보험은 지난 10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1년 동안 적용된다. 과천시 자전거보험은 주민등록상 과천시민이면 자동 가입되며, 다른 지역에서 과천으로 이주하는 경우에도 전입일로부터 자전거보험에 자동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과천시민은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해 후유장해 등급별 최대 2천만원, 상해진단 위로금은 진단 주수에 따라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자전거 사고에 따른 벌금 부담은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피해자 1인당 3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과천시는 상해진단 위로금과 입원위로금의 보장금액을 지난해 대비 각 10만원씩...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최근 LH로부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이하, 통합운영센터) 건립비 105.8억 원을 확보하며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통합운영센터 건립비 105.8억원 확보로 과천시는 LH로부터 사업지구 내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70억원, 노인복지관 등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에 24억원 등을 포함해 지금까지 200여 억원의 개발 이익을 추가 환수하게 됐다.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과천지구, 과천주암지구 등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지역에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해당 지구 3곳이 스마트도시로 조성되면서 관련 설비가 증설되어야 하나 현재 과천시가 운영하고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와 ITS교통센터에는 해당 설비를 수용할 수 없는 점 등을 들어 LH에 통합운영센터 건립 필요성에 대해 건의하고, 2년여에 걸친 지속적인 협의 끝에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공청사4(보건소 부지)...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29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일자리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을 돕기 위해 2022년 청년 대상 공공일자리 사업 ‘과천청년행복사업’을 통해 청년인턴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천청년행복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이 시청이나, 시 산하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6개월간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취업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한편, 취업 준비 기간 동안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특히, 과천시는 과천청년행복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전공 관련 부서에 배정하여 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근무 경험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과천시 거주 만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며, 모집 분야별 모집 기간과 상세요강은 내년 1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어 모집과 선발은 2월에 진행되며, 3월부터 근무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보다 나은 삶을 꿈꾸...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경기도로부터 30억6천1백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올해 총 16건 사업에 108억8천5백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 및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인구수, 도세 징수실적, 재정력 지수 등에 따라 획일적으로 산정해 교부하는 일반조정교부금과 달리 시·군의 시책을 추진하는 등 특정한 재정 수요에 충당하기 위한 예산이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을 관문체육공원 물놀이터 조성사업에 10억원, 단독주택지역 보안등 및 CCTV 정비공사에 9억원,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 구축사업에 4억 1천만원, 관악산길 보도확장 공사에 3억원, 바닥신호등 설치 사업에 2억 5천 1백만원, 양재천변 주민편의시설 설치 공사에 2억원 등 총 6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과천시와 배수문(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이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최근 관내 아파트 단지 전체 15곳 중 주공 4, 5, 8, 9, 10단지와 래미안슈르 아파트 등 6개 단지의 아파트 도로에 대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한국안전교통공단에 위탁해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차량과 보행자의 상충이 많아 교통사고 발생이 빈번한 아파트 단지 진·출입부와 차량 및 보행자 이동 경로의 도로 환경과 안전 표지와 도로반사경, 과속방지턱 등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는 추후 단지별로 통보하여 미비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시의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1월 아파트 단지 내 도로의 교통안전 강화를 골자로 하는 교통안전법 개정안을 시행한 것과 관련해 관내 아파트 단지의 의무사항 이행 현황을 파악하고, 미비점에 대해 개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파트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동차 통행이 빈번하고, 보행자 왕래가 잦은 300세대 이상의 의무관리...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3,944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4,027억 원보다 83억 원(△2.06%) 감소한 3,944억 원이다 . 이는 올해 예산에 과천과천지구사업참여를 위한 과천도시공사 출자금 1,200억 원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제외하면 실제 올해 대비 1,117억원 증가한 것으로, 내년 예산안에는 통합관리기금 640억 원 상환이 포함되어 있다. 과천시는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의 조기 회복과 지역경제 반등을 견인하기 위해 경제, 문화, 복지 등 전방위적 경제활력 제고와 주민 숙원사업인 대규모 투자사업의 본격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365억원을 발행하고자 할인판매보전금 34억 원을 편성했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 이자지원액도 올해 본예산대비 2억 원을 증액한 8억5천만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2022년도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시립요양원 건립...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양재천과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에 힘을 쏟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오는 2022년 1월까지 양재천 시점(별양동, 중앙공원 인근)에서 별양교까지 600미터 구간의 자전거도로 폭을 확장하고, 관악교(중앙동)에서부터 관문교(중앙동, 10단지 후문 인근)까지의 300미터 구간의 자전거도로 포장면을 정비하는 공사를 실시한다. 특히, 양재천 시점에서 별양교 구간의 경우 보행자도로 폭 1m, 자전거도로 폭 2m로, 그간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민원이 여러차례 제기돼왔다. 이에, 과천시는 기존 양재천 저수호안의 자연석 설치구간을 철거하고, 자전거도로 초입 보행자길을 신설하는 등 자전거도로 정비에 나섰다. 해당구간의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보행자도로는 1m에서 1.8m로, 자전거 도로는 2에서 2.4m로 각각 늘어날 예정이다. 또한, 래미안에코팰리스와 인접해있는 관문천 자전거도로는 포장면이 우레탄 재질...

김종천 과천시장이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고 1일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28일, 현장소통 ‘시장이 떴다!’로 별양동을 돌았으며,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에도 들러 시민들에게 직접 공사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등을 설명하였다.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지난 10월에 시작해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공사를 통해 차도를 줄여 보도 폭을 늘리고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별양상가로를 차량 중심이 아닌 ‘사람중심’의 과천시 대표 보행로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같은 김 시장의 설명에 시민들은 기대감을 보였으며, 추가적으로 노약자를 위한 등받이 벤치 설치 등을 건의하였다. 시민들은 별양상가로 보행환경 개선공사 문제 이외에도 굴다리길 오토바이 통행 금지, 어린이 놀이터 및 주차장 건설 등을 이야기하였으며 김 시장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김 사장은 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