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되거나 파손된 관내 자전거 보관대 23개조를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교체를 위해서, 지난 8월부터 지역 내 자전거 보관대에 대해서 노후화 정도와 파손여부, 교체 요청 수요 등을 일제히 점검했다. 이번에 교체한 노후 자전거 보관대는 관문체육공원, 문원체육공원, 교동길, 대공원나들길, 청사앞 소공원에 위치한 것으로, 차양형 보관대 15개조, 일반형 보관대 8개조를 설치했다. 특히 정부과천청사역 5번 출구 앞에 있는 청사소공원은 개선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공원과 어루어지는 디자인의 자전거 보관대로 제작, 설치하였다. 또한 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출입구 쪽 자전거 거치대 옆 공간에 개인 및 공유형 전동킥보드 전용 주차구역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최근 과천역 2번 출구 앞 무단 주차된 자전거로 인해 지하철 출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시각장애인의 통행권이 보장되지 않는...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흡수식냉온수기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관리대상에 포함되며, 본 시설 설치 사업장은 기한 내 대기오염물질배출 시설 허가 또는 신고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흡수식냉온수기는 도시가스, 경유, 지역난방,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냉난방에 필요한 냉수 및 온수를 생산하는 장비를 말한다. 흡수식냉온수기 중 허가(신고)대상은 시간당 증발량이 0.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 이상일 경우이며, 가스 또는 경질유만을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는 시간당 증발량이 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0㎉ 이상인 경우에 허가(신고) 해야 한다. 흡수식 냉온수기 용량의 1RT는 3024㎉ 로 계산한다. 허가(신고) 제외 대상으로는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에 설치된 개별 난방식 보일러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영유아 보육시설, 노인·아동·장애인·부랑인·노숙인 복지시설, 교정·소년보호시설, 외국인보호소...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3만㎡ 미만의 단절토지 20개소에 대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조치에 따라 단절토지의 규모가 1만㎡에서 3만㎡ 미만으로 변경되는 등, 관련 법령이 개정 되어 개발제한구역 해제 가능한 법적 요건을 갖추게 되자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단절토지란 도로(중로2류, 15미터 이상), 철도, 하천 개수로(開水路, 지방하천 이상)로 단절된 3만㎡ 미만 토지로 개발제한구역 외 토지와 접해있는, 개발제한구역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된 토지를 말한다.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1만㎡ 이상의 단절토지에 대해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할 경우,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리해야 한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여부는 최종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과천시내 전체를 조사한 결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는 20개소, 122,260㎡이다. 이 중 8m(소로2류)이상 도로로 인하여 단절되어...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과 관련해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는 일반분양(민영)으로 추진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는 민영주택 공급을 요구해 왔으며, 특히 지난 9월 중순 한국토지주택공사측에 일반분양(민영)으로 추진해 줄 것과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회신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LH는 S2블록에 대해 당초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부지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과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일반분양(민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내년 3월 민간사업사 선정 공모, 6월 민간사업자 선정을 거쳐 22년 9월 토지공급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 상기 일정은 사업계획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020년 기분양 완료한 지식정보타운 S1등 민영 4개 단지의 경우, 과천거주 당해분양에 있어서도 다수 평형에서 4인가족 만...

과천시 김종천 시장이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11일 토요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렸으며, 김종천 시장을 비롯해 청소년자치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가 일부만 대면으로, 나머지는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하였다. 간담회 제목은 서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위해 의견을 제시해보자는 취지에 맞게, 청소년들이 직접 ‘뭉쳐야 한다’로 결정했으며, 행사의 기획과 운영 또한 과천시청소년자치조직 청소년들이 담당했다. 간담회에서는 우선, 청소년들이 일주일간 사전설문으로 조사한 ‘과천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과천의 모습’과 ‘바라는 모습’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후에는 비대면 참가자들을 위해 ‘보이는 라디오’ 컨셉으로 본격적인 간담회를 진행,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김종천 시장에게 교육, 문화, 환경, 청소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문...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전문인력인 건축사를 채용하고 건축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과천시는 건축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지역건축안전센터’ 업무 추진을 위해 전문인력인 건축사를 채용, 지난 8월부터 건축과에 배치하였다. 전문인력인 건축사는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건축 인허가시 화재안전 관련기준 준수여부 검토, 건축공사감리에 대한 관리 감독, 공사장 안전점검 및 특별점검(우기, 해빙기, 동절기),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등을 하게 된다. 특히 지식정보타운 건설과 관련해, 관내 대형공사장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전문인력 활용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건축물 안전관리가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시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 사회를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농지의 취득과 소유 및 이용에 관한 실태조사를 통해 농지원부를 정비하고 불법임대나 휴경농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10년이내 신규 취득한 관외거주자 소유농지, 농업법인 소유농지, 불법 형질 변경된 농지, 불법임대차 위험군 농지, 기타 농지법 위반 의심 농지가 대상이다. 조사 대상농지 중 불법 임대차 농지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따라 청문 등 사전 의견을 청취하고 임대차 허용 사유 관련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 불법임대로 판단하여 처분의무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농막설치 및 성토 흙을 쌓아 땅을 돋우는 것. 농지법, 국토계획법, 건설폐기물법에 따라 불법 여부 판단. 여부 현장조사와 농지법 준수 여부를 지도, 점검하고 농업회사법인 및 영농조합법인이 소유한 농지에 대하여 업무집행권자 농업인 비중, 농업인등의 출자한도, 5인이상의...

과천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 육아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완전초보 육아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완전초보 육아교실은 전문 강사에 의해 진행되며 1기당 5강좌, 총 2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기는 9월, 2기는 10월에 진행된다. 강의는 태교, 분만, 모유 수유, 신생아 관리 등 임신에서부터 육아까지의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가정에서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과천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1기는 8월 24일 오전 9시, 2기는 9월 28일 오전 9시에 접수를 시작하며 기수당 30명 씩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향희 과천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임산부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출산, 육아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과천시 탄소중립 기후행동’을 올해 12월까지 진행해 나간다고 12일 밝혔다. ‘2050 탄소중립’은 205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과천시는 지난 5월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에 참여하여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과천시 탄소중립 기후행동’은 5대 기후행동인 온실가스 배출 감축 저탄소 경제 활성화 그린모빌리티, 순환경제 활성화, 탄소흡수원 확대, 탄소중립 교육과 마을단체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 확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해 시민들에게 탄소포인제 가입과 온실가스 진단사업 등(문의 : 02-3677-2244)을 안내하여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저탄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와 자원투입이 최소화 된 녹색제품을 구매할 수 ...

김종천 과천시장은 7일 오후,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역없이는 경제가 없다’라며 모두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천 시장은 어제 하루에만 코로나19 전국 확진자 수가 1,212명으로 확대됐으며, 90% 가까이가 수도권 거주자인 등, 4차 대유행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런 상황에 맞춰 중앙대책본부에서는 지난 4일, 수도권 마스크 착용 및 특별방역점검 실시, 진단검사 강화, 역학조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이와 관련하여 과천시의 조치사항에 대해 말했다. 우선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9시~17시에서 20시까지 연장운영 하며 선별진료소 추가설치도 검토 중이다. 수도권 방역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시는 중앙공원 일대에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도시군합동점검을 14일까지 진행중에 있으며, 코로나 발생 이후 현재까지 2깨 분야 1,099개 시설을 상시 점검해 오고 있다. 또한 실내외 마스크 착용과 22시 이후 ...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2021년 통학로 CCTV설치 사업’으로 과천시 지역내 중, 고등학교 통학로 4개소에 CCTV16대, IP비상방송시스템 4대를 설치했다. 이번 CCTV설치 사업은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과천경찰서에서 설치 요청이 들어온 곳을 포함하여 과천중 주변 2곳, 과천외고 주변 1곳, 문원중 주변 1곳 등 총 4개소에 16대의 CCTV를 설치하였다. 또한 CCTV와 함께 IP비상방송시스템도 설치하여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IP비상방송시스템은 비상벨을 누르면 CCTV관제센터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위기상황 발생시 빠르게 관제센터와 소통하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시는 더 안전한 과천시가 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 뿐만 아니라 방범용 CCTV설치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검토한 뒤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과천시 홈페이지와 과천마당 앱에서 상시 ‘방범용 CCTV설치 운영 만족도 조...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2021년 경기도교육청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14일 교육감 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1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33개 사업에 62억 원을,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9개 사업에 4억 원을,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학교 환경개선사업에는 시 자체적으로 6억 원을 지원했다. 이러한 시의 학교 환경개선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관문초 다목적체육관 증축공사를 비롯해 학교별로 시급한 노후 전기시설 보수, 운동장 바닥교체, 노후 냉난방 시절 교체, 방송실 현대화 사업, 노후 책걸상 교체 등이 가능했고, 학생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유연하고 다양한 사고확장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실 공간을 재구성하는 ‘신나는 교실’ 사업을 추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