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29일,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ON라인 온온(溫穩)가족축제’를 진행했다. 본 축제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진행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방식으로 유튜브 및 화상앱을 활용했으며 가족 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에는 사전 프로그램인 가정의 달 ‘편지쓰기 이벤트’에 선정된 15가정이 화상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하여 편지를 낭독하고 생생한 소감을 전하였으며, 사전 꽃길걷기 이벤트 참여가정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온라인으로 축제에 참여중인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샌드아트 공연 등을 진행하여 더욱더 풍성한 행사로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가족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서 신선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가족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시간을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출입이 많은 중앙공원 1곳, 에어드리 공원 1곳에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반려동물과 산책 시 미리 배변통투를 준비하지 못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견 배변봉투함을 설치하였다. 반려견 배변봉투함에는 한 장씩 쉽게 꺼내어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배변봉투가 비치되어 있으며, 본 봉투는 환경을 생각하여 제작된 자연분해 봉투로 일반쓰레기로 배출이 가능하다. 과천시는 배변봉투함 설치로 더욱 쾌적한 환경의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반려견과 공원 산책시에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하고 목줄의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해 줄 것과 배변봉투는 한 장씩 사용하고 사용한 봉투는 꼭 집으로 가져가 처리해 주기를 당부했다.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전통시장 화재안전 지원사업’을 위한 국비 6천6백만 원과 도비 1억5천3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노후된 전기배선, 소규모 점포 밀집 등으로 화재 위험이높으며, 화재시 대규모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화재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본 사업에는 ‘안전 확충사업’과 ‘화재패키지 보험 지원사업’등이 포함되어 있다.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은 소방시설과 노후전선 교체 등 안전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화재를 초기에 감지하고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영상화재감지시스템(CCTV) 도입, 노후 소방펌프 교체를 추진하고, 노후 분전반·배전반 교체를 통해 화재 원인을 제거하는 등 총사업비 3억7천2백만 원 중 2억 4백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였다. 또, 화재로 상인이 입게 될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화재패키지 보험 지원사업을 통해 화재공제 가입비 3천만 원 중...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청년복합공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1월,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선정돼 1억 8백만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고려빌딩 5층 약 180㎡ 규모의 공간에 대해 2025년까지 5년간 임대해, 이곳을 청년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년복합 공간 조성은 김종천 과천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청년들이 취창업(역량) 강화, 휴식, 커뮤니티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 지원은 물론 청년들이 직접 청년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청년들이 공간을 자주 이용하고 주민과 행정기관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중심지인 고려빌딩으로 위치를 선정하게 되었다. ‘청년복합공간’은 4월에 공간조성에 참여할 청년을 공개모집 할 계획이다. 공간 설계, 공간 조성방안, BI제작, 프로그램 운영 등, 기획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 청년복합공간...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자체개발한 아이폰, 아이패드용 과천마당 앱 신규버전을 최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아이폰, 아이패드용 앱은 뒤로가기와 홈버튼이 없어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과천마당 앱 화면 하단에 메뉴바를 신설하고 새로고침, 멈춤, 홈, 뒤로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수정했다. 또한 앱 이용 중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접속실패라는 안내문구를 보여주어 사용자들이 앱이 작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과천마당 앱을 통해 상하수도 스마트문자고지 신청 시 휴대폰 인증 처리가 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하여 이제는 정상적으로 인증처리가 된다. 한편 과천시 정보통신과에서는 현재 안드로이드용 과천마당 앱도 신규버전을 자체개발 중이며, 개선된 신규버전은 구글 앱스토어를 통해 5월 배포할 예정이다. 과천마당앱은 2019년 8월에 출시됐으며, 코로나19 관련 소식, 행사, 문화공연,...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19일, 문원동 공원마을 및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지역 배전선로 지중화는 김종천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는 지난 2019년 7월, 송전선로 근접으로 전자파 피해가 우려되거나 향후 대규모 공사가 예정되어 있지 않은 마을 중심도로를 선정해 한전 측에 지중화 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1월 문원동과 부림동 일부 구역이 한전 측의 지중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통신사와 사전협의회, 지중화 이행협약서 사전협의,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이행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이행협약으로 문원동 공원마을 0.9㎞ 구간과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0.8㎞ 구간에 대해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하로 매설하는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게 되며, 전주 54본, 변압기 27개소, 특고압 전선 등이 철거될 예정이다. 이번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에는 각종 보안등, CCTV, 마을방송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관내 만24세의 청년들에게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을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되며, 취업이나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해 청년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지급기준일(21.1.1) 기준 만 24세인 청년 중, 1분기 지급대상자는 ‘96.01.02. ~ ’97.01.01. 이며, 신청일 현재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을 대상으로 과천화폐인 ‘과천토리’로 지급하게 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후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뒤 과천화폐(전자카드)를 발급해주고 분기별(4월,5월,8월,12월)로 25만 원씩을 충전해주는 방식이다. 1분기는 오는 3월 26일까지 신청을 받고 4월 중 지급할 예정이...

김종천 과천시장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과천청사 일대 주택공급 계획에 대해 과천시민의 뜻에 따라 반대하고 있으며,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대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시에서 검토한 대안으로 과천과천지구, 자족용지 및 유보용지 일부 주택용지 변경과 주거용지 용적률 상향으로 2천여 세대 확보, 교통 여건 양호한 지역에 2천여 세대 추가 대안 검토 중, 중앙동 4, 5번지 디지털 의료 및 바이오 복합시설 조성, 중앙동 6번지는 시민광장으로 조성하겠다는 안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청사 유휴지인 중앙동 4, 5번지에 디지털 의료 및 바이오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은 과천과천지구에 줄어드는 자족기능을 청사 유휴지를 통해 확보하는 안으로 과천시 전체 자족기능 총량은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종합병원 유치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 종합병원과 결합한 의료연구단지는 청사유휴지를 잘 활용 할 ...

과천시 ‘표준주택 가격 상승률을 도내 평균 상승률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여 달라’는 의견서를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부동산원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과천시 표준주택가격의 상승률은 10.06%로 지난해 8.05%보다 2.01%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경기도 내에서 성남 수정구(13.08%), 중원구(10.65%)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또한 인접 지역인 안양 동안구, 의왕시의 경우 6.31%, 6.23%로 과천의 평균 상승률이 2배 가까이 높은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통해 표준주택가격을 현 시세의 90%까지 반영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올해부터 표준주택가격을 산정할 때 9억원 미만은 현 시세의 4.6%를, 9억~15억원은 9.67%, 15억원 이상은 11.58%를 반영하게 되었다. 과천시는 관내 9억원 이상의 표준주택이 약 75%인 특수한 상황이라 표준주택 가격이 높게 산정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27일 0시부터 별도 해제 시 까지 과천시가 운영하는 공공시설에 한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되자, 추가 확산을 막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공공시설 내 체육시설은 현행대로 2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해당 기간 동안 과천시가 운영하는 문화시설(과천시민회관, 동 문화교육센터, 추사박물관, 과천문화원, 여성비전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사회복지시설(자원봉사센터, 과천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경로당, 육아종합지원센터), 정보과학도서관·문원도서관 등 공공시설은 이용인원의 30% 이내로 제한하여 운영된다. 어린이집은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임시 휴원하며, 긴급보육 제도는 현행대로 이용 할 수 있다. 공공 행사·공연에 대하여는 50인 이상 금지를 원칙으로 하며, 예정된 일정에 대하여도 가급적 취소 진행 중이다. 체육시설(관문실내체육관, 관문·...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교통사고 다발지점에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해 교통안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오는 11월 중 과천대로 상행(문원동 4-6)도로에 ‘다차로 레이더 감지 스마트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위 지역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으로 시와 과천경찰서는 협의를 통해 사고 예방 목적으로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다차로 레이더 감지 스마트 무인단속카메라’는 도로에 매설된 루프검지기를 통해 신호 위반과 과속 여부를 감지하는 기존 무인 단속카메라와는 달리, 레이더 검지기를 통해 차량의 궤적을 추적하여 단속하는 방식이다. 시는 스마트 무인단속카메라가 한 개 차로가 아닌 두 개 이상의 차로에 대해 동시에 단속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속 차로를 피해 법규 위반 주행을 하는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보행자의 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는 운전자들이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21일, 스마트도시 사업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을 얻기 위해 전문가 11명을 ‘과천시 스마트도시 기술자문단’으로 위촉했다. ‘과천시 스마트도시 기술자문단’은 권영상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스마트시티 연구센터장을 비롯해 11명의 관련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기술자문위원들은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필요한 각종 신기술과 해외 선진사례를 수집하고 과천에 걸맞은 모델을 제언하는 등 과천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위촉식을 가진 뒤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도입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을 가졌다.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란 정해진 노선 그대로 운행하는 기존 교통 시스템이 아닌,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서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해 운행 노선을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과천시가 올해 4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에 제안한 사업중의 하나이다. ‘과천시 스마트도시 기술자문단’은 2021년 국가 공모사업,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