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 정책을 효과적으로 발굴 추진하기 위해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13명을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과천시는 청년정책위원회를 청년정책과 관련된 학식과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위원과 청년위원으로 구성한다. 청년위원은 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관내 거주 청년으로 시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가 많은 경우에는 공개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청년정책위원회는 ‘과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시의 청년정책 발굴, 정책 추진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하기 위해 설치되는 청년정책 심의, 의결 기구이다. 청년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사항, 청년정책에 관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김종천 과천시장은 18일 저녁 여의도에서 열린 제3기 신도시 자치단체협의회(이하, 신도시협의회) 4차 모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등이 참석했다. 신도시협의회는 “정부는 3기 신도시 입지선정 발표 시에 제시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가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라며 “2020년 정부예산에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관련 예산이 반영돼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특히, 김종천 과천시장은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에 따르는 광역교통개선 대책으로 추진하는 광역철도망 구축은 광역교통개선부담금 100%로 추진되는 본사업의 부대사업으로 보아야 하므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돼야 실적적인 선교통-후개발의 원칙이 실현될 수 있다”라고 의견을 냈다. 아울러, 신도시협의회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을 위한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서...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1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정부가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지원하는 재원으로 시는 올 상반기에 CCTV 통합관제센터시스템 교체·증설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6억원을 교부 받았다. 이어 하반기 13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재까지 총 1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과천시 시립요양원 건립(8억원), 8단지∼부림교 구간 노후하수관 정비(2억원), 쿨링포그 설치사업(3억원)에 쓰일 예정이다. 과천시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노후하수관 정비로 주민 편의를 향상 시키고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로 무더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립요양원 건립 사업은 지난 특별조정교부금 45억 확보에 이어 추가로 특별교부세를 8억원을 지원받아 노인복지 시설 확충 사업에 박차를 기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김종천 과천...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립요양원 건립,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내용을 담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천449억원 대비 864억원이 증가된 3천313억원이다. 세입예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65억원, 지방교부세 247억원, 조정교부금 527억원, 국·도비 보조금 453억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등 1,021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과천시의 주요 사업은 시립요양원 건립,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운영 지원사업 등 복지 분야 관련 사업과 그린벨트해제 지역 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기반조성을 위한 도로 개설, 공원 시설 조성 등이다. 중앙정부의 중점사업인 미세먼지 대응 사업도 함께 반영됐다. 주요 세출 예산의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 사업 81억원, 수송 및 교통 분야 사업 15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사업 77...

김종천 과천시장이 3일 NH농협은행 과천시청출장소를 찾아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개발된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일명 ‘애국 펀드’라고 불리는 해당 상품은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부품·소재·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운용보수의 50%는 기금으로 적립해 향후 관련된 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김 시장은 “필승코리아 펀드는 다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좋은 펀드”라며, “글로벌 경제위기와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고, 많은 분들이 가입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토] 과천시, 일자리박람회에 구직자 700여명 찾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7/과천시-일자리박람회.jpg)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17일 오후 시청에서 개최한 ‘일자리박람회’에 구직자 700여 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서울랜드 등 15개 업체가 현장채용에 참여했으며, 구직 및 직업훈련 상담, 이력서 작성과 면접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취업지원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13일 시청 아카데미아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 3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공유경제 마을학교’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공유경제 마을학교는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과천시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한 시민 교육의 마지막 차수 교육이었다. 기 개최된 네 차례의 공유경제 마을 학교는 성인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총 146명이 해당 교육에 참석했다. 공유경제 마을학교는 다양한 공유사업 모델과 공유기업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참여자들이 직접 공유경제 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사회·경제적 가치관이 정립되는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사회적 경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최 진(과천중앙고 2학년) 학생은 “조금만 생각을 다르게 해보면 지역 내에서도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공유경제에 대해 자세히 알...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도시미관 개선 및 장마철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가 건물에 무단 방치되고 있는 폐업 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하는 작업에 돌입해 오는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과천시는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철거작업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상가 관리소를 통해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철거 동의서 접수 후 철거 가능 여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총 38건(벽면 이용 간판 31개, 돌출간판 7개)의 간판을 철거대상으로 확정하여 철거에 들어간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폐업, 이전 등으로 관리자 없이 방치되고 있는 간판은 갑작스런 강풍이나 장마철 태풍으로 인한 낙하 위험이 있다. 시민의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철거를 완료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이번 철거 작업 이후에도 관리되지 않는 간판 등을 계속 조사하여 철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민선 7기 김종천 과천시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설명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분야별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천 시장이 취임 이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직접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과천시는 지난 1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로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 확보 및 광역교통개선대책비용 7천억원 책정, 과천지식정보타운 77개 기업 유치 및 지역화폐 ‘과천토리’ 발행, 관악산~청계산 생태길(도비 13억원 확보)과 미세먼지 종합대책, 양재천 수질개선 TF 운영 등으로 쾌적한 도시 조성, GTX-C노선 정부과천청사역 확정 및 과천~위례선 원도심 연장 추진, 혁신교육지구 지정 및 창의교육협력센터 개소, 문화재단 설립 추진 등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시립요양원 건립(경기도 정책공모 선정 도비 45억원 확보) 추진, 주요 이슈 사업별 시민기...

과천시는 지난 4일 시청 대강당에서 김종천 과천시장과 시민기획단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월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개발 및 과천 기존 도심 발전 방향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시민과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시민기획단을 공개 모집하여 1백 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시민기획단 1차 원탁회의에서는 지역 내 인구 변화, 도시 개발 계획 등 지역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생각하는 지역 내 현안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에 대해 10개 그룹으로 나뉘어 토론을 이어나갔다. 이날 참가자들은 토론을 통해 과천-사당, 과천-양재 구간의 교통 혼잡 문제 해결, 개발지구와 기존 도심과의 상생 방안 수립, 개발 사업지구의 현실적 토지보상 및 재정착 지원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회의에 참여한 한 시민기획단원은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는데, 보다 균형적인 시각을 갖게 된 것 같다. 의미있는...

김종천 과천시장은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과 함께 3월 19일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만나 과천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과 관련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공동으로 건의하고, 과천-위례선 연장 및 현실적인 보상을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협조를 요청했다. 김 시장을 비롯한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은 “주민의 의지와 관계없이 토지를 수용당하는 입장에서 양도소득세 감면 확대는 현실적인 보상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며, 국책사업 등 공익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동의와 호응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이 건의한 사항을 살펴보면, 양도소득세 감면율과 감면 한도액 확대를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을 요청하는 사항으로, 법 개정이 이루어지면 토지보상에 따른 토지 양도소득세가 상당 부분 감면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상금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김종천 과천시장은 국토교통부의 3기 신도시 개발정책인 先...

과천시보건소 산하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관련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내달 4일 과천시민회관 2층 세미나룸1에서 학령기 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새학기 증후군’을 주제로 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재우 원장(서울탑마음클리닉)의 강의로 진행된다. 새학기 증후군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중압감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정신 상태와 면역 체계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나타난다. 새학기 증후군을 겪는 아이들은 감기에 쉽게 걸리고 머리나 배에 통증을 느끼는 증상을 겪는다. 이번 교육에서는 부모가 자녀의 새학기 증후군을 예방 및 파악하고 시기적절하게 돕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현재 교육 참여 신청자를 전화(02-504-4440, 4443)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