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 보건소가 다음 달 15일 여성비전센터에서 유방암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유방암의 조기 발견 중요성과 예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성모병원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의학 정보, 치료 과정, 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선착순 5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5월 4일까지 과천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과천정보과학도서관에서 '과학의 날' 기념 시민 참여형 과학 행사 1회차 '3D펜 창작 메이커톤'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는 11일에는 첨단 기술 체험전, 18일에는 과학 뮤지컬, 25일에는 김상욱 교수의 특별 강연이 이어집니다.

과천시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53대를 추가 모집한다. 이 제도는 차량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과천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소유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친환경 차량은 제외되며,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신청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참여가 확정된다.

과천시가 제54회 보건의 날과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1일 관문체육공원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2026 과천시 건강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 치매극복 걷기 행사, 건강체험 한마당을 통합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과 상담, 체험 부스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과천시는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경영난을 겪는 일부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하는 등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과천시 보건소가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주요 건강지표 검사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받고 24주간 모바일 앱을 통해 생활 습관 관리를 받게 된다.

과천시가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공개 모집하고, 시민 참여형 '2026년 상반기 역사문화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설사 양성 교육은 100시간 교육과 3개월 실무 수습 후 주요 문화유산 현장에서 활동하게 되며, 역사문화산책은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7회 운영된다.

과천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를 연 1회,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최장 5년간 지원하며, 올해 약 5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과천시 거주 무주택 신혼부부로, 혼인신고 후 7년 이내,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 부부 합산 연 소득 9천7백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도시기금 대출 이용자 등은 제외된다.

과천시가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와 연계한 '과천 맛집 스트릿'을 10일과 11일에도 연장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맛집을 소개하고 지역 상권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제과·제빵 업종의 '과천 빵지순례'와 일반음식점의 '과천 미식순례'로 구성된다. 지난 주말 1주차 행사에는 많은 방문객이 참여했으며, 이번 주말에도 11개 선정 업소가 참여하여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와 과천시 지원으로 중장년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정보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자립 및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30명의 중장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본 활용부터 실생활 중심의 앱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과천시가 3일 시청 주차장에서 직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으로, 과천시는 연 2회 직원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증 기부 및 찾아가는 헌혈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송용욱 부시장은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과천시가 중장년 부부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중장년 양성평등 부부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한다. 40~60대 부부 16쌍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강릉·정동진에서 소통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부부당 6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