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4월 한 달간 지역 카페 11곳과 협력하여 청년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운영한다. 캠페인을 통해 청년·청소년의 정신건강 욕구 조사 및 온라인 검진을 실시하며, 결과는 향후 사업 계획 수립에 반영된다. 또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운영하여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 및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과천시 과천동 하2리 청년회가 화재로 거주지를 잃은 이모 씨 가구에 긴급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과천동 주민센터도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과천시는 3월 개학기를 맞아 관내 도시공원 및 어린이집 내 어린이놀이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시설물 파손, 바닥재 충격 흡수 성능,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다. 향후 점검을 확대하여 연말까지 총 157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과천시가 4월부터 아동수당 지원 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이는 2026년 3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수당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2030년까지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학령기 아동 양육 지원 강화가 기대된다.

과천시는 지방세 수입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5월 24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타 지자체 등록 차량도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시 영치된다. 시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체납액 정리를 위해 이번 단속을 실시하며, 체납액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번호판 영치 차량은 체납액 납부 후 과천시청 세무과에서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전국 통합돌봄 제도 시행에 대비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업 담당자,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돌봄 플랫폼 이용 방법 안내와 통합돌봄 실무 대응, 제도 주요 내용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과천시는 통합돌봄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으로 통행량이 급증한 구리안로 구간의 보행 안전과 편의 개선을 위해 25일부터 보도 정비공사에 착수한다. 이번 공사는 약 1km 구간에 보도 설치, 가로등 교체, 안전휀스 설치, 노후 노면 정비 등을 포함하며,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 순차 공사와 신호수 배치를 통해 보행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의 조기 개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당초 2026년 6월 개방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3월 말 우선 개방을 추진하며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과천시가 래미안슈르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포용 시민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최신 디지털 기술 소개,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다뤘으며, 향후 관내 아파트 단지와 단독주택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558호와 공동주택 2만 2,931호이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위택스, 시청 세무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 후 4월 30일 최종 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된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각종 세금 부과 및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과천시는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기금 6천 9백여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로써 누적 기금은 약 8억 3천만 원에 달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과천시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최대 8회까지 지원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 사업명을 변경해 추진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정신의료기관, 국가 건강검진 결과 우울이 확인된 자, 사회재난 피해자,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등록회원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