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별사모가 철원군 갈말읍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간담회를 갖고,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에 참여하며 도농 교류를 통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과천시보건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실천하는 건강습관, 늘어나는 건강수명' 비전 아래 감염병 및 재난 대응 강화,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 확대, 공공의료서비스 강화 등을 포함한 3대 추진 전략을 확정했다. 이 계획은 1월 말 경기도에 제출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과천시의 미래 비전을 발표하며, 종합의료시설 유치, 과천지식정보타운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교육·복지·문화 정책 강화 등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과천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 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6일까지 접수한다. 5인 이상 주민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공동체에는 최대 400만 원의 활동 경비가 지원된다.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2월 4일 열리는 사전 컨설팅에 필수 참석해야 한다.

과천시가 친부모의 사망, 질병, 이혼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가정 환경을 제공하는 '가정위탁 제도'를 운영하며 위탁부모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가정위탁은 아동의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는 아동복지제도로, 일반, 전문가, 일시, 입양 전 위탁 등으로 나뉜다. 위탁부모는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하며, 위탁 가정에는 양육보조금, 의료·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아동복지과 아동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과천시가 정부의 추가 주택 공급 후보지 거론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과천시는 이미 4곳의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진행 중이며, 도시 기반 시설의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다고 판단, 추가 공급은 시민 생활 여건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계용 시장은 시민들과 뜻을 같이해 반대하며,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과천시가 2월 2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 시 스티커 판매소 방문 없이 스마트폰 앱이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배출 신청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모바일 배출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가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근린공원5 일부 구간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부분 인수하여 21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습니다. 어린이 놀이시설, 휴식 공간,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잔여 구간은 2026년 6월 준공 예정입니다. 근린공원4도 1월 말까지 인수인계 후 개방될 예정입니다.

과천시가 2026년 SNS 시민기자단을 2월 1일까지 모집한다. 과천에 대한 애정과 홍보 열정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23명은 과천시 정책, 문화, 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한다. 채택된 콘텐츠에는 원고료와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는 연말 표창 대상이 된다.

과천시가 고령화와 장기요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과천예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거주지에서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보건, 복지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과천지사는 관련 정보 제공 및 제도 안내 등 협력 역할을 수행한다.

과천시와 광창마을 간 하수처리장 설치를 둘러싼 장기 갈등이 과천시의 꾸준한 대화와 소통 노력으로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다. 광창마을 주민들은 과천시의 적극적인 소통에 신뢰를 표하며 하수처리장 관련 소송을 취하하기로 결정했다.

경기 과천시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8백 건에 대해 총 2억 1천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올해부터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도입해 납부 편의성을 높였다. 납부는 위택스, 모바일앱, ARS, 은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