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가 경찰서, 지역단체와 함께 10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금연 구역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 점검은 민원 다발 지역 등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 적발 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하여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내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천시가 오는 28일,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과천시의 중장기적 도시정비 방향을 제시하고, 환경적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천시는 신규 공무원 및 계약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근 개정된 지방계약법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카카오뱅크, 천재교육과 협력하여 학교 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IT서비스 기획자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11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현장방문, 직무교육, 실무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요약:과천시가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친 시립 공원마을어린이집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여 영유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도시관리계획 변경 시 발생하는 개발이익(공공기여)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공공시설등 설치기금 설치·운용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 조례는 LG에너지솔루션 과천R&D캠퍼스 증축사업에 처음 적용될 예정이며, 확보된 재원은 시민 협의를 거쳐 지속가능한 자족도시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과천시가 시립요양원 내에 민관 협력으로 '구강보건실'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연세대 치과대학 동문회, 과천시보건소가 협력하여 입소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치과 진료와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안심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지역 내 안전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스마트 안심 허그 서비스' 등을 홍보하며, 시는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고독사 및 범죄 예방 등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지역 축제와 관광 인프라를 연계하여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과천시 상인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축제 특화 메뉴 개발과 외식업 경영에 초점을 맞춘 실무형 교육으로, 수료자에게는 지역 축제 부스 참여 우선권 및 렛츠런파크 내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과천시 일부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대응에 나섰다. 시는 한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 조사를 벌이고 정수 공정 강화 등 긴급 조치를 시행했으며, 원인 규명을 위한 정밀 역학조사를 요청했다. 시민들에게는 수돗물 음용 자제를 권고하고, 취약계층에 병입수를 공급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

과천시는 지난 5일 중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2025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울림터과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예술가 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차별 없는 사회의 의미를 나눴다.

과천시는 지난 4일 '2025년 제2회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올해 청년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성과로 면접 지원 사업 확대와 청년포털 구축이 꼽혔으며, 청년의 의견을 반영한 5개년 기본계획 수립도 진행 중이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