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매매 및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올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과천시는 지난 30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대형 화재 및 건물 붕괴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 경찰 등 13개 기관 및 단체 277명이 참여했으며,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기관 간 협력 체계와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에 기업 지원을 위한 '펜타원 인큐베이팅센터'와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오각'이 개관했다. 민간기업 펜타원이 조성·운영하는 이 공간은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창업 지원 및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갈현동 자율방범대가 경찰, 학교 관계자와 함께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민·관·학교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순찰은 학생 안전 귀가 지도, 생활 치안 점검 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보건소가 지난 29일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암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췌장암에 대한 최신 정보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가암검진 참여 독려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을 안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 제2기 청년축제기획단이 4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획단은 '과천에 없던 것을 다 해보는 날'이라는 주제로 제4회 과천청년축제를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청년 주도형 행사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의 건천화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생태 회복 및 수변 환경 개선을 위해 '하천 유지용수 공급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총 40억 원을 투입해 광역상수도 원수를 활용, 하루 최대 4,000㎥의 용수를 공급하며,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과천시가 지역 공인중개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및 직업윤리 강화를 위한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령 개정 사항, 부동산 세제 실무, 특히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과천시평생학습센터가 중장년층 시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인생을 재설계하는 '새로 그리는 인생 나침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5주간 진행되는 이 과정은 AI 기초 이해, ChatGPT 실습, 인생 비전도 제작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디지털 도구로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고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도록 돕는다.

과천시가 시민 85명과 함께 '생물다양성 탐사대회'를 열어 식물, 곤충 등 총 215종의 생물을 발견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도시 생태계 관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생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오는 11월 1일,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5 과천시 청소년동아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체험부스, 마술공연, 밴드·댄스 등 동아리 공연과 DJ 페스티벌로 구성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과천시가 오는 11월 1일 과천시민광장에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캠핑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2025 과천 캠프닉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합창단 공연, 버스킹, 레크리에이션, 불멍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