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 과천시가족센터가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천시는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과 이용 가정 지원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아픈아이돌봄서비스' 도입도 검토 중이다.

과천시 문원동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마을 어르신 효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는 전통 공연, 음악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세대 간 소통과 주민자치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과천시 과천동에서 최초의 마을 축제인 '제1회 남태령 옛길 여우고개 축제'가 6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남태령 옛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공연, 체험 부스, 장터 등이 열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거리로 나온 도서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슬로건 아래, 야외 독서존, 재즈 공연, 책 벼룩시장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과 법령 해석 차이로 인한 민원 갈등을 신속히 해결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환경정화 활동과 자전거 통행금지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과천시가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법령 기반의 실무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 공직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행정 업무 효율화, 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광동제약이 사회 공헌 차원에서 무상 대관한 공간에서 진행되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과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5일 에어드리공원에서 영유아 가족을 위한 소통의 장인 '제2회 육아 다잇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감 체험, 버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 '육아 이음장터'를 운영하여 환경친화적 가치와 경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과천시가 청소년수련관 등 4곳의 공공시설에 태양광·태양열 설비를 설치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시설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내년에는 주택까지 사업을 확대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실현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AI 기술을 활용해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고 대응하는 '스마트빌리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 시 보호자에게 알리고, 수집된 데이터는 맞춤형 정책 개발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과천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2,090원으로 확정… 전년 대비 1.9% 인상, 경기도 내 상위권 유지

과천시는 시민 안전과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25일 정부과천청사역 등에서 진행했다. 캠페인은 불법 촬영의 심각성을 알리고 신고 요령,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계용 시장은 안전한 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과천시는 현재 상·하반기 개방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단속을 실시 중이며, 내년에는 분기별 단속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