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는 ‘주택태양광 보급지원사업’으로 관내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3kW 규모 주택용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의 70%를 지원한다. 4인 가구 기준 월 약 9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150만 원 안팎의 본인부담금은 평균 18개월 내외에 회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한국에너지공단 또는 경기도 지원사업에 선정된 주택 소유자이며, 설치 완료 후 과천시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년(19~34세) 대상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내 마음과 마주하는 미술치료’를 운영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진행되며, 원예, 드로잉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활용한 자기 탐색 및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센터 누리집(www.kcmhc.or.kr)에서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

과천시, 2025년 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발표. 지역사회, 경제·환경, 문화·예술, 체육·교육, 봉사·효행 5개 부문에서 공로 인정받은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천시는 9월 26일까지 관문체육공원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 대상 ‘2025년 하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이론 및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된 이번 교실은 교통안전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며,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기본 수칙, 보행법, 신호등과 표지판 의미 등을 배우고 전동차를 활용한 안전띠 착용 체험 교육을 받는다. 교육 일정 확인 및 신청은 온라인 카페 ‘과천 안전도시를 사랑하는 모임’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과천시는 10월에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과천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에서 비대면 디지털 조사 참여율 49.75%로 전국 1위 달성. 전국 평균(24.86%)과 경기도 평균(32.32%)을 크게 웃도는 결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의 맞춤형 안내,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등이 주효.

과천시는 4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등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문원초·중학교 일대에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교통안전 홍보 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했다.

과천시, '2025 과천공연예술축제' 사전 홍보 행사 개최. 9월 6일 과천지식정보타운 4단지 앞에서 시립예술단 공연, 체험형 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축제 세계관 캐릭터 '로그' 공개 및 버블쇼, 서커스, 파이어쇼, 야외 음악회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과천시는 9월 3일 비상교육 대강당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신계용 시장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을 언급하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과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시의 지원에 감사하며 복지 도시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과천시는 시민 중심의 복지정책 추진과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과 주민 증가로 인한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과천대로12길과 구리안로 교차로 지점에 임시도로(50m)를 개설, 9월 3일부터 개통했다. 기존 1차로에서 임시 2차로로 확장된 해당 도로는 송전탑 철거 지연으로 발생한 정체 문제를 완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송전탑 철거 완료 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본격적인 도로 정비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친환경 태양광 버스정보안내기(BIT) 5곳 시범 설치 운영에 성공, 2027년까지 도시 외곽 버스 정보 취약지역 50개소에 확대 설치하여 보급률 100% 달성 예정. 전력 소비량 93% 감소, 연간 탄소배출량 22.93kg 감축 효과.

과천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과 운동장에서 ‘2025 과천공연예술축제(GPAF)’를 개최한다. ‘기억과 상상이 솟아오르는 시간’을 주제로, 상상 속 가상 도시 ‘지팝시티(GPAF CITY)’를 배경으로 30여 개의 공연, 문화예술 체험, 푸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역 예술단체 공연, 영화음악 콘서트, 대중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축제로 운영된다.

과천시보건소는 홀로 사는 어르신 14명을 대상으로 원예 및 음악 치료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4주간 운영한다. 사회적 고립감 감소 및 정서적 지지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는 98점으로 매우 높았고, 우울증 및 스트레스 지수 개선에도 효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