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는 27일 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기본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제도 이해, 활성화 성공 사례 공유,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소통 등이 이뤄졌다. 시는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자치학교 운영, 마을형 공모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과천시는 7개 동 통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통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장의 기본 임무와 역할,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응, 자기 발전 마음가짐 함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과천시는 내년에 '통장 워크숍'을 개최하여 통장 간 소통과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28일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이용한 테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실제 장비를 활용하여 탐지, 격리, 제독, 이송 등 단계별 대응 절차와 정보 공유, 공조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고액·상습 체납자 2명의 주거지를 수색해 현금 1억 4천만 원과 귀금속 6천만 원을 압류하고 체납액을 충당했다. 시는 재산 은닉 정황을 포착하고 수색을 통해 현금과 귀금속을 찾아내 압류 조치했다. 체납자 A씨는 체납액 전액을 완납했고, B씨는 3천만 원을 납부하고 잔여 금액도 납부하기로 약속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강도 높은 체납 징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과천시는 민원 행정의 효율성과 공정성 향상을 위해 민원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수인·반복 민원 해소 방안,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주민 참여 확대, 전문가 의견 반영을 통해 합리적인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민원 업무처리자 보호장비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 9월 5일 자살예방의 날 기념 '자살 예방 포럼-과천시민과 함께하는 100인 토론회' 개최. 전문가 강연 및 시민 토론을 통해 자살 문제 원인과 사회적 대응 방안 모색.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과천시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인 '과천시 청년포털'을 27일부터 공식 운영한다. 이 포털은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청년 관련 정책과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과천시 청년네트워크'의 의견을 반영하여 구축되었다. 월별 신청 가능한 사업을 확인할 수 있는 정책 캘린더와 맞춤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과천시는 25일과 26일, 자동심장충격기(AED) 의무설치기관 31개소를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하여 70대의 AED 작동 여부,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감사는 시민감사관 제안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정된 응급의료법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시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것이다.

과천시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관장 및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강화하고 간부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제도와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교육 및 정책 보완을 강화하고 있으며, 공익신고 활성화, 신고자 보호 강화 등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외국인의 투기성 주택 매입을 차단하고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과천시 전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허가구역 지정기간은 2025년 8월 26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 1년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외국인은 허가 대상 면적을 초과하는 주택 매수 시 시청 허가를 받아야 하며, 4개월 이내 입주 및 2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또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 및 입증 서류 제출 의무가 적용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26일 지식정보타운 디테크타워에서 ‘2025년 제2차 지식정보타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입주자 대표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식정보타운 2단계 준공, 기반시설 추진 현황, 단설중학교 건립, 근린공원3 관리소 활용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입주민들의 교통, 주차, 학교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과천시는 하반기 2단계 준공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교통체계 정비, 생활 기반 시설 확충, 공원과 녹지 확대, 보행환경 개선 등을 통해 주민 생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과천시는 건물이 없는 도로변이나 다중이용시설물의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주소정보시설(기초번호판·사물주소판) 168개를 설치했다. 큐알코드를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 및 구조 요청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