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 부림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8일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경로당에 삼계탕 270인분을 전달하는 복달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손수 삼계탕을 준비한 부녀회원들은 홀몸 어르신과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과천시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대공원에서 열리는 '싸이 흠뻑쇼 2025'를 앞두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7일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책 회의를 주관하고, 소음 피해 예방, 관객 퇴장 유도 방안, 응급 환자 대응 체계 등을 논의했다. 11일에는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무대 구조물, 전기·가스시설 등 안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내 경로당 35곳에 구급용품 지원… 어르신 안전 강화

과천시, 공동주택 화합 행사 지원... ‘과천포레드림’ 아파트 주민 화합 도모

과천시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도시들과 함께 몽골을 방문하여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첫 국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몽골 유니세프 몽골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갖고, ‘74번 학교’를 방문해 그린스쿨 프로그램이 적용된 교육환경을 점검하고 나무심기 활동에 참여했다. 과천시는 이번 국제 교류를 통해 아동친화적 가치 실현을 위한 글로벌 연대와 실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과천시는 최근 시청 직원을 사칭한 물품 납품 사기 사건 발생에 따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위조 명함을 사용한 사칭범은 심장제세동기 등의 대량 납품을 요구했으며, 유사 사례가 관내 여러 업체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천시는 경찰 수사를 의뢰하고, 소상공인 단체와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의심스러운 요청 시 공식 행정번호 확인, 비정상적인 주문 거래 중단, 공문서 진위 확인 등의 예방법을 안내했습니다.

과천시는 직장인 임신부를 위해 7월 3일부터 17일까지 비대면 '출산 준비 교실' 2기 교육을 운영한다. 화상회의 어플을 활용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신생아 돌보기, 모유 수유, 분만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다룬다. 9월에는 대면 교육인 3기가 예정되어 있다.

과천시는 1인 가구 증가 및 고독사 문제 심각성을 인지하고,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1인 가구 25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안부확인 생필품꾸러미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했다.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고립 우려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AI 안부든든서비스’ 협약 등 디지털 기반 고독사 예방 정책을 통해 사회적 고립 예방에 힘쓰고 있다. 향후에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발굴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지역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과천시는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하부 유휴공간(갈현동 74-3번지 일대)을 활용하여 9,770㎡ 규모의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한다.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과천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9년 이후에는 테니스장 추가 조성도 계획되어 있다.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건립 위한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추진’ 통과. 2025년 9월 착공, 2027년 7월 개관 목표로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 포함된 복합문화공간 조성 예정. 시민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 기대.

과천시 과천동,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팻말 설치 및 초화류 식재로 마을 환경 개선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활동 중인 동료지원가 3인이 정신질환 당사자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의 자존감 향상 및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동료지원가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