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는 13일 전 직원 대상 '2025년 청렴골든벨' 행사를 개최하여 청렴 관련 제도와 규정 학습을 퀴즈 형식으로 진행했다. 정보과학도서관 김초원 주무관이 우승했으며, 과천시는 이를 통해 능동적인 청렴 인식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계용 시장은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과천시, 관문체육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6월 21일 시범 운영 시작. 중·소형견과 대형견 이용 날짜 구분 운영, 임시 개장일에는 견종 구분 없이 이용 가능. 당일 반려동물 간이검진, 생명사랑 토크콘서트 등 행사 진행.

과천시, 장마철 대비 재난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산사태 위험지역, 하천 등 주요 시설 안전상태 점검 및 재난 대응 체계 보강

과천시는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0억 6209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를 안내했다. 납부 대상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차량을 보유한 차주이며,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위택스, 인터넷지로, 금융기관,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과천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6월 20일까지 관내 물놀이형 놀이시설 7곳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수질검사 이행 여부, 저류조 청소, 안전수칙 안내판 설치 등을 점검하고, 정기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문원체육공원 물놀이터와 갈현초등학교 주차장 부지에 임시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시설 정비 및 안전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12일 지식정보타운에서 ‘2025년 과천시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5개 기업이 참여해 17개 직종에서 36명을 모집했고, 23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 ㈜펄어비스와 ㈜RFHIC는 개별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과천형 기업인턴 체험사업’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중장년층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 정보도 제공됐다.

과천시에 국내 최초 민간 상설 장애예술인 전시장 '갤러리 바다'가 개관했다. 디엠그룹과 장애인 취업·채용 플랫폼 ㈜핀휠이 협력하여 조성한 83.51평 규모의 전시장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정기 기획전시 등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포용 가치를 실현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과천시 별양동, 주민 300여 명 참여 '별양 어울마당' 개최... 전통놀이 통해 주민 화합 도모

과천호스피스회, 6월 14일 중앙공원서 자선 바자회 개최… 암환자 및 장기질환자 지원 기금 마련

과천아카데미, 나태주 시인과 나민애 교수의 '나나콘서트' 성료. '한국인이 사랑한 동시'를 주제로 시와 문학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감동을 선사. 370석 매진, 사인회와 사진 촬영으로 열기 더해. 7월 16일 김대식 교수의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인류의 미래' 강연 예정.

과천시는 코오롱 삼거리에 ‘과천형 스마트 보행자안전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AI 기반 카메라가 차량과 보행자를 감지하고, 대형 LED 전광판에 횡단보도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하여 운전자에게 보행자의 존재를 알린다. 바닥신호등, 음성안내, 원격 모니터링 기능도 갖췄다. 시범 운영 결과 우회전 차량의 교통 법규 준수율이 평균 67% 개선됐다. 과천시는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영상식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겨울 이불 세탁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등에게 겨울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