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6월 30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한다.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백신 재고 상황에 따라 접종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과천시는 6월 6일 과천청사 시민광장에서 ‘과천캠프닉데이: 봄과 여름 사이, 도심 속 캠프닉 데이’를 개최한다.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에서의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며, 과천시립여성합창단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본행사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과천시는 관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025년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 6월 2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3개 분야 6개 과제로, 기업당 최대 3개 과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과천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2024년 매출 120억 원 이하 제조업체 또는 지식기반서비스업체다. 신청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결과는 7월 4일 발표 예정이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포레드림아파트와 인덕원역을 잇는 임시 보행로를 개설하여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했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경사로와 방호설비도 설치했습니다. 이는 지식정보타운과 도심을 연결하는 보행로 구축의 시작이며,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입니다.

과천시는 관내 경로당 7개소에 치매 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늘푸른 기억놀이터'를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폼게이트볼, 보드게임 등의 교구를 설치하고, 치매안심센터 직원 및 자원봉사자가 어르신들과 함께 놀이하며 인지 기능 활성화를 돕는다. 시범 운영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과천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공모사업’ 선정으로 6월부터 음악, 요리, 목공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민간사업장 3곳을 ‘이웃집 청년공간’으로 지정, 청년들의 문화·예술·취미 활동 지원. 참여 신청은 과천시 청년공간 인스타그램에서 가능.

과천시는 4월 27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과천시민회관을 방문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민회관 대극장, 소극장, 수영장 공사현장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특히 수영장 공사현장의 구조 안전성과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과천시에서 진행 중인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부로, 현재까지 85개소 중 66개소(78%)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과천시, 전국 최저 수준 저작불편 호소율 기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으로 주민 구강 건강 증진에 앞장서

과천시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A*STAR) 연구진과 함께 'AI 기반 도시 냉각기술' 실증 현장을 시찰하며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국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관문체육공원에 설치된 '쿨링포그' 시스템은 AI 기반으로 기온 상승 시 자동 물 분사를 통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기술이다. 이번 실증은 스마트 환경 구축과 국제 협력 강화를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도시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지역 보안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과 협력하여 관내 고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물리보안 융합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 CCTV, 센서 활용 보안 시스템 등을 체험하며 미래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 학교와 협력해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자치 조직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차세대위원회, 대학생서포터즈 등 다양한 자치 조직 청소년들은 전문교육, 조별 활동, 토론 등을 통해 협력 기반을 다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부지 확정으로 교육 인프라 확충 첫걸음 내딛어. 지구계획변경 승인 고시를 통해 중학교 부지 확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결 및 교육 접근성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