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세 체납 안내 서비스를 통해 2억 5천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특히 10만 원 이하 소액 체납 건의 납부율이 70%를 넘었으며,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안내 방식이 납세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서비스는 납세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 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력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추진단'과 함께 실무협의체를 신설, 2단계 협업체계를 운영한다. 실무협의체는 53개 세부과제 추진상황 점검 및 신규 과제 발굴을 담당하며, 논의된 내용은 추진단에 보고되어 정책 수립으로 이어진다. 최근 회의에서는 제로에너지빌딩 확대,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등이 논의되었으며, 신계용 시장은 부서 간 협업을 강조했다. 과천시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경기도와 과천시는 '2025년 경기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노년기 장애인 29명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 숙달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일상생활 자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과천시는 하반기에도 동일 교육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과천시, 6월 24일 중앙공원에서 '제2회 환경축제' 개최. 다회용기 사용, 분리배출, 자원 재활용 등 친환경 체험 공간 운영 및 환경퀴즈대회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 진행. 환경의 날 기념식, 환경영화 상영, 온라인 행사 안내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과천시 청소년육성재단이 '청소년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청소년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다. 재단은 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을 운영하며 청소년 성장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명칭 변경을 계기로 조직 역량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청소년 자율성 및 창의성 함양 프로젝트 발굴, 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과천시, 지반침하 위험 지역 긴급 공동 조사 실시…시민 안전 확보 총력

과천시, 예비 부모 위한 ‘부부 태교 교실’ 성황리 운영… 10월 2기 교육생 모집

과천시는 노후화된 자원정화센터를 현대화하여 생활폐기물 처리 능력을 확충하고 시민 편의시설을 확보한다. 일일 처리 용량을 80톤에서 100톤으로 늘리고, 지하화된 시설 위에 수영장, 테니스장, 풋살장 등을 조성한다. 6월 중 사업자 선정 후 2026년 10월 착공 예정이다.

과천시는 9월 개최 예정인 청년축제를 청년 주도로 만들기 위해 '과천청년축제 기획단'을 6월 6일까지 모집한다. 기획단은 축제 기획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역량 강화 교육, 활동 인증서,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과천시 거주 또는 과천 소재 직장 재직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과천시,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 체육시설 전면 개방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및 주민 건강 증진 도모

과천시 최초의 공공 노인요양시설인 과천시립요양원이 6월 10일부터 입소자 모집을 시작한다. 과천시 거주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총 140명(일반 116명, 치매 전담 24명)을 모집하며,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시립요양원은 전문 인력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요양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산모와 영아의 정서 및 신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아기 오감발달교실'을 운영 중이다. 5월 프로그램은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3회 진행되며, 오감놀이, 아기 마사지, 그림책 활동 등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후 3~7개월 영아와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9월과 10월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