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최우수 기관' 선정! 적극적인 재정 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1억 2천만 원의 특별교부세 확보.

과천시 최초 재개발 사업인 '주암장군마을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기공식이 4월 30일 개최되었다. 노후 주택 밀집 지역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880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며, 2028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과천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공무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맞춤형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지방행정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 방안에 중점을 두고, 8~9급은 조직생활 적응, 7급은 글쓰기와 스피치, 6급 이상은 생성형 AI 활용 및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과천시는 5월부터 6월까지 지반침하 위험 지역에 대한 긴급 공동 조사를 실시한다.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하여 지하 공간의 이상 유무를 탐사하고, 공동 발견 시 긴급 복구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대규모 굴착 사업에 대비하여 AI 기반 지반침하 위험지도 제작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도 추진한다.

과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과천꿈드림)는 학교 밖 청소년 23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동 검진버스를 활용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청소년 자치운영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되었다. 향후 운동 프로그램 등 건강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과천 스마트케이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지역 기업,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상인회는 네트워킹 데이,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청년 창업자 중심의 혁신적인 접근으로 플로깅 캠페인, 탄소중립 협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과천NEW새술막축제' 등 지역 소비 활성화 및 공동체 결속 강화를 위한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고위직 공직자의 솔선수범을 강조하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앞서 7급 이하 직원과 팀장·무보직 6급 직원 대상 교육도 진행하는 등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효성을 높였다.

과천시청소년재단은 25일 로고스센터에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2025 과천시청소년재단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중장기 비전 공유, 핵심가치 정립, 조직 내 소통 강화를 통해 재단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2024년 사업 분석, 2025년 계획 공유, 부서별 사업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팀별 토론과 발표를 통해 과천시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백석대 한도희 교수의 특강을 통해 청소년 정책 흐름과 실무자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과천시는 중앙공원 맨발오솔길과 에어드리공원 숲속황톳길을 연 5회 소독하고, 황톳길은 매일 관리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맨발 걷기 환경을 제공한다.

과천시, 취약계층 1인 가구 대상 '간단 집수리 홈케어 서비스' 과천시 전역 확대 운영

과천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 서비스 강화를 위해 시냇가 상담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상담 서비스가 추가되어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시민들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연 150만 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