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사전 차단 및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학교 주변 및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했다. 특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유해 약물 판매, 불건전 전단지 배포 등에 대한 단속과 홍보 활동을 병행하여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과천시는 임신부를 위한 ‘출산 준비 교실’을 3회(총 90명) 운영한다. 1회차는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신생아 돌보기, 모유 수유, 분만법 등을 교육한다. 2회차는 7월에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 경기도 내 최저 연령표준화 사망률 기록… 건강도시 위상 확고

과천시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유관기관 합동 훈련 및 공무원 진화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불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과천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관내 곳곳에 계절 초화를 식재하여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초화 식재는 미세먼지 저감, 공기 정화, 열섬 현상 완화 등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며,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제공한다. 과천시는 150여 개 화분과 주요 교통섬, 공원 등에 계절별 초화를 식재하여 사계절 꽃이 피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며, 시민들의 휴식과 정서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11일 장애인활동지원사 60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신계용 시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긴급복지지원 신고를 통한 위기 장애인 조기 발견 및 지원, 활동지원사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위한 퇴직연금제도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신 시장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320여 명에게 점심 배식봉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 우수 문화교육센터 및 주민자치위원회 시상…문원동 2년 연속 대상 수상

과천시는 시민 참여형 감사제도 운영을 위해 20명의 제1기 시민감사관을 위촉했다. 시민감사관들은 2년간 행정 감시, 개선사항 제안, 시민 불편사항 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법무, 노무, 회계, 세무, 보건, 복지, 시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시민감사관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과천시,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6월부터 과태료 부과

과천시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및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역사 속 여성 독립운동가와 일하는 여성을 주제로 한 전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지원 홍보, 여성 취업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평등 문화 확산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을 통해 여성의 권익 보호와 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낡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하고 시설을 지하화하여 상부에 공원과 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일 처리 용량을 6.1만㎥/일로 확대하고 에너지 자립률 32.3% 달성을 목표로 하며, 강화된 수질 및 악취 배출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4월 중 기본계획 자문 및 입찰안내서 심의를 거쳐 6월에 설계·시공 일괄 입찰 방식으로 발주하고 2027년 1월 착공을 목표로 한다.

과천시, 장애인 위한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 워라밸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