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가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하부 체육시설 준공을 앞두고 사전점검 및 업무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당 시설은 농구장, 풋살장, 족구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초 준공 예정이다. 과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며 5월 15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보호구역 일대 보행자용 방호울타리 정비를 6월까지 완료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남은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 및 교통사고 예방에 목적이 있다.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중앙공원과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에 소통 캐릭터 '송이'와 '율이'를 활용한 기념 포토존을 설치했다. 계절 꽃과 조명 시설을 더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공원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가 과천지식정보타운(지정타) 인근 과천대로 방음벽 설치와 관련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추진한다. 주민들은 기존 임시 방음시설로도 소음 기준 충족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과대 방음벽 설치에 우려를 표하며, 저소음 포장 등 기술적 대안과 단계적 접근을 제안하고 있다. 과천시는 법적 기준 충족과 함께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합리적인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과천시가 문원동에 장애인 직업재활 및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과천행복드림센터' 건립 공사에 착수했다. 총 262억 원을 투입해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완공 시 지역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원문동 자율방범대원 1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안전 강화와 대원들의 책임 의식 고취를 목표로 하며, 별양지구대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원문동 자율방범대장과 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과천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장애인 편의 기능을 갖춘 무인민원발급기 도입, 민원실 환경 개선, 공무원 사기 진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과천시가 기존 시간제보육시설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과천시예절교육원'을 개원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영유아 보육 수요 감소에 따라 지역 문화 계승과 시민 인성 교육의 필요성을 반영하여 전통문화 교육 시설로 재구성했으며, 과천문화원이 운영을 맡아 다도, 예절,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과천시가 음식점 주방 위생 개선을 위해 '환기시설 청소비 지원사업' 대상 업소 39곳을 선정하고 업소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업소는 청소 완료 후 증빙 서류 제출 시 지원금을 받게 된다.

과천시가 오는 24일 오후 8시 약수교회에서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문화 공연 '봄빛 위에 흐르는 선율'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과천시립교향악단, 여성합창단, 객원 성악가들이 참여하며 개그맨 오지헌이 사회를 맡는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4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2026 테마전 「과천본색–옛날 옛날 과천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과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옛 모습과 상징적 인물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1부에서는 고지도와 지리지, 2부에서는 역사적 인물과 유품, 회화 작품 등을 선보인다.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단독주택 지역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연내 175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갈현동 846번지에 70면, 단독주택 지역 내 도로에 105면을 마련하며, 장기적으로는 2030년 완공 목표의 190면 규모 공영주차장 건립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