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 원문동, 현대자동차 과천대로대리점으로부터 연탄 500장 기증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된 연탄은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추가 성금 기탁하며 나눔 실천.

과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갈현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케이사인 과천사옥에 마련된 새 사무실은 공공기여로 조성되었으며, 지역복지 활동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협의체의 활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고, ㈜케이사인의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이학준 민간 대표위원장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과천시는 20일 '2024년 유공시민 표창 및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하여 나눔, 봉사, 주민자치, 재난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45명과 기업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특히 경동제약, 신성이엔지, JW이종호재단 등 지역사회 공헌에 힘쓴 기업들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천시는 19일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발족식과 기념 포럼을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비전과 실행 과제를 모색했다. 2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4개 분과로 나뉘어 탄소중립 사회 전환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정책 및 계획을 심의·의결한다. 시는 위원회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탄소중립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구체적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통장단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 원 성금을 기탁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파 취약계층 40가구에 전기포트와 쌀국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되었다.

과천시, 카드형 과천토리 사용 촉진 이벤트 진행... 1,221명 당첨자 선정, 3만 원 지역화폐 지급

신계용 과천시장은 18일 hy 과천지점 프레시 매니저 20여 명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프레시 매니저들은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얻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홀몸 어르신 돌봄 사업 등 지역 복지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했다. 신 시장은 지역 복지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과천시, '2024년 보육과정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및 '놀아보장 컨설팅' 성과 공유회 개최. 시립 문원어린이집의 공룡 프로젝트 대상 수상. 놀아보장 컨설팅에서는 슈르맘어린이집이 시장상 수상.

신계용 과천시장은 14일 과천시노인복지관에서 점심 배식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370여 명의 어르신에게 칼국수를 배식하며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복지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과천시는 올해 지식정보타운 노인복지관 갈현분관 개소, 9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금 지급 등 노인복지 증진 정책을 추진했으며, 내년에는 시립요양원, 원주암 노인주간보호센터, 청계경로당 개소를 준비 중이다.

과천시는 14일 '2024년 반려견순찰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과천시는 2023년 10월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반려견순찰대를 출범했으며, 현재 58팀이 활동 중이다. 내년에는 70여 개 팀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1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정시지원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대성학력개발연구소 이영덕 소장의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 지원전략 등을 다루며 대입 정보를 제공했다. 과천시는 매년 입시설명회를 통해 진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로·진학 정보 접근성 향상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부과 방식을 '30분 기본요금 후 10분 단위 추가'에서 '5분 단위 부과'로 변경하고, 급지별 요금을 인상한다. 짧은 시간 주차 시민의 부담은 줄이면서 운영 효율을 높이고,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유족 등에 대한 감면 혜택을 확대하여 보훈 대상자 예우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