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는 16일 ‘2024년 시민감사관 및 시민옴부즈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시상했다. 시민감사관들은 소화전 주변 주정차 실태 점검, 걷기 챌린지 사업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시민옴부즈만은 시민 고충 해결 및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과천시는 2025년 1월에 새로운 시민감사관을 모집하여 운영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송년 행사를 개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를 격려했다. 행사에는 축하 공연, 시상식, 이벤트 등이 열렸으며,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과천시는 문원체육공원에 야외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을 20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금요일·토요일·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 이용료는 과천시민 2천 원, 관외 거주자 4천 원이다. 개장식은 20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리며, 개장식 당일에는 무료로 개방된다.

과천시와 서울대학교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탄소중립 시책 발굴, 연구사업 공동 참여, 취약계층 대응책 마련 등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가 지정타 공공주택지구의 민원 해결을 위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단설중학교 신설과 교통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과천시는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과천대로12길의 내부 교차로를 폐쇄하고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는 91%의 단지 조성 공정을 완료했으며, 내년에 2단계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과천시가 자살예방사업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6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과천시는 조직적 기반과 맞춤형 사업을 통해 자살률을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지원 서비스 제공에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KLCI 경영성과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인구 활력, 경제 활력, 시민 참여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과천시는 미래 도시 변화에 대응한 교통 정책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과천 미래100년 교통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철도 중심 대중교통 정책 전환, 교통중심지 육성, 신규 도로망 발굴 등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과천시는 포럼 의견을 반영해 도시교통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과천시가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4년 지역여성 화합의 장'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여성단체와 동아리가 교류와 협력을 다지고,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진아 씨와 이한빛 씨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또한, 여성비전센터 소속 동아리 '나비마켓'이 자립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과천시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천시는 철저한 준비와 다양한 훈련을 통해 재난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

과천시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192억 5천만 원 규모의 '청년창업지원펀드'를 결성했다. 이 펀드는 청년 창업가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과천시 별양동이 과천교회 하늘행복장학회로부터 저소득 가구 학생 2명에게 총 4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과천교회는 지역사회 청소년 육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