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가 경기도에 국도47호선 방음터널 사업비 분담과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한 병상수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과천시의 요청을 검토하여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과천시 문원동에서 '문원 아나바다 장터'가 개최돼 주민들이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아나바다 장터, 탄소중립 체험 장터, 개인판매 장터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고, 수익금은 지역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과천시가 경기도에 국도47호선 우회도로 방음터널 사업비 분담과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한 병상수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이 요청을 검토해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수능 당일 수험생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과천여객과 과천운수에서 운영하는 7개 노선 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수험생은 수험표 제시 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과천여객은 추가 예비차량을 배치해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누구나 돌봄 서비스' 이용 증가에 대응해 과천노인복지센터, 구세군 승리요양원, 과천시 새마을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시민은 생활돌봄, 일시보호, 주거안전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과천시가 '2024 일자리&생애설계 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된 일자리를 창출했다. 박람회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38명의 인재를 모집했고, 구직자 230여 명이 참석해 일자리 정보를 얻고 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채용 설명회, 부대 행사, 신중년 생애설계관 등이 운영됐다.

과천시, 강남구, 송파구를 잇는 위례과천 광역철도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과천시는 노선 개통을 위해 관계자들과 협력해왔으며,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민간투자사업 제안에 협력했다. KDI의 조사 결과, 사업의 타당성이 인정되었다.

과천시의 중장년층 평생학습 지원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부결됐다. 조례안은 40~50세 중위소득층 시민에게 3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었으나, 시의회는 긴급성 부족과 사용처 부족을 이유로 부결했다.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유공 표창자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자연 명소 탐방과 제주 시각장애인복지관 견학을 통해 공감의 시간을 가졌고,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화훼종묘(주)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과천시가 서리풀지구 인근 과천동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투기적 거래를 차단한다. 허가 없이 거래하거나 허가 목적 외로 사용하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투기적 거래와 지가 상승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지정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12개 실무반을 구성해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도로·보도 제설 대책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지식정보타운의 유동인구와 교통량 증가에 따라 도로와 보도 제설대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과천시가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14개 공공기관이 동참하기로 했으며, 11월 21일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기관의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