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 갈현동이 지역 사회단체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새마을부녀회 회원 50여 명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과천시는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에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 복지, 문화, 교육 등 다목적 기능을 제공하는 '갈현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한다. 센터는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며, 지식정보타운 주민들에게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될 예정이다.

과천시 보건소의 '어르신 우울예방 프로그램' 참여 독거노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프로그램 참여 후 우울증 지수와 스트레스 지수가 크게 낮아졌으며, 사회적 관계 활성화와 우울감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천시가 과천스마트케이 상가를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상점들은 온누리상품권 사용, 국가지원 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과천시는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은 '웰컴, 말로 전하는 식구데이!' 행사를 통해 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과 복지정보망 강화를 도모했다. 행사에는 19개 기관이 협력했고, 주민 교류와 우수사례 발표, 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학준 장애인복지관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은 행사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가 청소년동아리축제를 개최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펼치고 교류를 확대했다. 축제에는 25개 동아리 팀과 6개 기관이 참여해 공연, 체험 프로그램,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고, 축제 준비를 담당한 이승빈 학생은 의미 있는 경험을 얻었다고 말했다.

과천시가 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가을 캠프닉'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주말을 선사했다. 행사에서는 음악 공연, 체험 부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여가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이 시민옹호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30여 명의 시민옹호인이 참석해 경험을 공유하고 격려했다. 신게용 과천시장은 장애인 권익 옹호에 노력하는 시민옹호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과천시가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천시가 승강기 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해 승강기 고장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 방법을 익혔다. 훈련에는 과천소방서, 과천도시공사,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등이 참여했으며, 시민과 안전관리자도 참관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승강기 사고 대처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다가구주택 임차인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11월 1일부터 상세주소 원스톱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전입신고와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임차인의 행정 절차를 개선하고 편의를 높인다.

과천시와 부산대학교가 인공지능 기반 도시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대학교는 과천시를 실증지로 선정해 현장 연구를 진행하고, 과천시는 기술 실증 연구 부지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부산대학교는 인공지능 기반 도시 냉각 기술 개발과 기후변화 적응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과천시장 신계용이 지식정보타운 주민과 '과천 사는 이야기 마당'을 열어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주민들은 주민 편의를 위한 사업에 대해 질의했고, 신계용 시장은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은 담당 부서 검토 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