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올해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 시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구입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과천시의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물량은 수소승용차 15대이다. 보조금 지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연속으로 과천시에 거주한 시민과 과천시에 주소를 둔 법인 등이 구입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수소차 1대당 3,250만 원의 구입 보조금을 지원하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 확인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자는 자동차 판매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판매사에서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준다. 다만, 지원신청일을 기준으로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이루어져야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다.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과 관련한 상세한 사항은 과천시 누리집(www.gccity.go....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31일 심영린 과천부시장 지휘 아래, 주거용 비닐하우스가 밀집한 지역(꿀벌마을)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과천시는 겨울철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데에 따라,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과천시 관계부서와 꿀벌마을자치회, 전기‧가스‧보일러 분야 안전관리자문단, 과천소방서가 참여했다. 과천시는 점검을 통해 바로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자율방재단과 ‘화재 예방’을 주제로 주민들에게 생활안전 수칙과 화재 발생시 행동 요령이 담긴 교육 자료를 배포했다. 과천소방서에서는 세대별 소화기 현황과 필요 수량을 파악했으며, 향후 소화기 지원 및 소화기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심영린 과천부시장은 관계부서에 “화재 사고는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안전관...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과천대로 지식정보타운 S4BL 구간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관련 기관에 적극적으로 개선 의견을 제시해 좌회전차로 증설을 이끌어냈다고 31일 밝혔다. 과천대로 지식정보타운 S4BL(푸르지오라비엔오)앞에 있는 갈현고개사거리는 최근 지식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이 늘면서 교통량이 증가하여 출근 시간대 상습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시는 정체 해소를 위해 해당교차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출근시간 북쪽 방향 지식산업단지 방면 좌회전차로의 용량 부족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정체 해소를 위해서는 기존 차로 폭을 최대한 조정하여 좌회전차로를 추가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과천경철서, LH 등 관계기관에 제시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 협의하고, 개선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개선안이 지난해 12월 과천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게 되면서 내달 2일과 3일, 이틀간 차로 운영 개선공사가 실시되며, 이로써 좌회전차로 1개 차로가 증설된다. 과천시는 좌회전차로...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위해 중앙로 등 15개소의 가로수와 47개소의 녹지대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유지 관리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녹지 유지관리 작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실시된다. 과천시는 면적 대비 녹지율이 높은 편으로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자연적인 형태 유지에 초점을 맞춰 공원녹지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과천시는 올해 ‘도시숲 등 조성·관리계획’과 ‘가로수 양버즘나무의 위험성 평가 진단’을 포함하는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공원녹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해당 유지관리가 진행되는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통행이 불편할 수 있으나 사고 예방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거듭 당부하며, “더욱 세심한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녹음이 풍부한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도시 과천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이하, 지정타)에 내달 20일경부터 8842번, N8842번 공항버스가 본격 운행하게 된다고 24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정타 주민과 기업인의 공항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경기도, KD운송그룹, 경기도버스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이 같은 성과를 이끌어냈다. 해당 노선은 경기도 광주에서 출발해 과천을 거쳐 김포공항,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현재 8842번 노선은 문원IC를 통해 과천 원도심을 경유하고 있다. 지정타 추가 정차 운행 이후에는 최근 개통한 북의왕IC를 이용할 계획으로, 기존 노선보다 운행 거리가 2km가량 단축된다. 지정타에 공항버스가 추가 정차하게 되면, 과천에는 정부과천청사역, 8‧9단지 정류소 등을 포함해 총 3곳에서 공항버스 승하차가 가능하게 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항버스의 지정타 운행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을 위해 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부당한 행정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 등의 고충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반부패 청렴 문화와 열린행정 구현을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제도 운영에 앞서, 시민 옴부즈만 추천위원회 심사와 과천시의회 위촉 동의 절차 등을 거쳐 해당 분야 경력과 전문지식을 가진 함정규 씨, 이봉기 씨 등 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지난 23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민 옴부즈만 위원들은 앞으로 4년의 임기 동안 시민의 대리인으로 행정에 대한 시민 고충을 중립적 입장에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 조치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를 공평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과천시는 위촉된 제1기 시민옴부즈만 위원이 외교부(상하이 부총영사) 등에서 다양한 행정경험이 있는 전직 고위 공무원과 세무사 및 심리상담사 자격을 갖춘 변호사로 구성돼,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 등을 ...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험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행한 제3자(대인·대물)의 배상 책임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용 중 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원(자기부담금 3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지난해 처음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사고한도액을 지난해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3천만원 더 높이고, 자기부담금은 5만원에서 3만원으로 낮췄다. 보험금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으며, 총 한도와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사고 발생시에는 휠체어코리아닷컴(02-2038-0828)으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하면 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보험 가입 지원으로 노약자와 장애인 등 ...

[caption id="attachment_403443"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양평군과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과천시민의 장례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평군에서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장례식장 등을 갖춘 30만㎡ 규모의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건립 부지 선정을 위한 후보지를 공개 모집하는 등 사전절차가 진행 중이다. 과천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평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행정적 절차 이행과 사업비 확보에 함께 나선다. 향후 두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비 분담금과 세...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전국 최초로 개발해 특허출원까지 마친 ‘이동식 감속 유도 보조장치’를 설치하여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과천시가 자체 개발한 ‘이동식 감속유도 보조장치’는 기존 이동식 과속단속함 위에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장치이다. 속도 센서,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과속경고 전광판이 일체형으로 제작돼 있어, 단속 운행 시 차량 운전자의 과속 운행을 감지하면 단속함 위체 설치된 전광판에 과속 운행 차량의 차량번호를 표출하고 단속대상임을 알려 안전 운전을 유도하는 장치이다. 기존 이동식 과속단속카메라는 단속함 내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과속차량을 단속하는 구조로 고정식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설치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단속함 내부에 카메라 유무를 운전자들이 알 수 있어 단속 효과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과천시에서는 이를 개선하고자 12월 시제품을 제작하고,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제작된 시제품을 과속 위험이 있는 북의왕 IC~제비울 회전교차로(임시) ...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연구사업인 ‘디지털 기반 기후변화 예측 및 피해 최소화 기술 개발 사업’의 실증도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LH 토지주택연구원 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디지털 기반으로 기후변화를 예측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4개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해당 연구 과정에서 과천시는 인구 30만 내외의 실증도시로 선정돼 다양한 도시 활동과 관련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관련하여, 과천시와 LH 토지주택연구원 등 6곳의 수행기관 관계자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연구사업 설명회를 갖고, 기관별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LH 토지주택연구원 등 수행기관은 해당 연구를 통해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기후변화 영향 감시 및 피해 감지 기술 개발, 도시 기후변화 영향 피해 완충 기능성 소재 및 능동 이용 시스템 기술 개발, 도시 기후변화 영향 실험모사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caption id="attachment_403443"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2012년 3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이달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올해 부과금액의 10%를 감면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함으로써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 중이며, 부과금액은 차량의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3월(1기분)과 9월(2기분) 연 2회 부과되며, 1월에 일시 납부하면 1기분과 2기분에 대해 각 10%씩, 3월에 일시 납부 시 2기분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올해 부과분에 대한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이달 31일까지 위택스(www.wetax.go.kr), 금융기관 CD/ATM기, 전용계좌, 인터넷지로 등...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GB우선해제지역(뒷골 등 10개 지구) 내 도시계획시설의 실효시기가 오는 2025년 도래함에 따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일괄 정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와 관련 과천시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정비 대상 시설에 편입되는 토지의 소유자 및 뒷골 등 GB우선해제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정비(안)에 대해 의견을 듣는다. 관련 자료 확인과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과천시청 도시정책과로 방문하면 된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란 도시계획시설 결정 고시일부터 10년이 지날 때까지 사업이 시행되지 아니한 도시계획시설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고시일부터 20년이 지날 때까지 사업이 시행되지 않은 경우 그 도시계획시설 결정은 효력을 잃는다. 정비 대상인 장기미집행시설은 도로 20개소, 주차장 7개소, 공원 16개소, 녹지 7개소, 광장 1개소, 공공공지 17개소, 도서관 1개소, 하천 2개소 등 총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