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오포1동은 경기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삼화엔지니어링㈜와 ㈜제이와이이 대표에게 현판을 전달했다. 유공납세자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시 경안동은 지역 주요 단체들과 함께 '단체통합 국토 대청결 클린데이'를 실시하여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일대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전 정비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광주시가 세외수입 체납자의 조세 형평성 제고 및 납세 의무 이행 경각심 고취를 위해 2026년 4월부터 30만 원 이상 체납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를 시행한다. 이는 체납액 직접 징수를 통해 체납 해소를 유도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이며, 생계형 및 경영 위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자발적 납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39명을 위촉하고 어르신과 종사자의 인권 강화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지킴이는 12월 말까지 2인 1조로 25개 요양원을 방문해 상담, 시설 점검, 애로사항 청취 및 인권침해 사례 보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광주시는 시청 공무원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 생명과 안전 보호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기도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 대비 및 시민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시,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최종 점검 보고회 개최. 방세환 시장 주재로 60여 명 참석, 개·폐회식 연출, 교통·주차, 성화·성수 행사 등 핵심 분야 점검 및 안전 관리 대책 논의. 관계기관 협업 강화 및 경기장 시설 점검, 모의훈련 지속 추진 계획.

광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사비 20억 원 미만 민간 건설 현장 17개소를 대상으로 이동식 그늘막, 휴대용 선풍기, 냉방 조끼 등을 지원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이 24일 광주향교에서 열린 2026년 춘계 석전대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하여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가르침과 학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를 봉행했다. 이 행사는 지역 전통 제례 문화의 계승과 보존을 위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되며, 춘계는 광주시, 추계는 하남시가 주관한다.

광주시는 광남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비가림 시설 설치와 방호울타리 정비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슬라이드형 방호울타리는 학생들이 차도로 갑자기 진입하는 것을 예방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통학 환경 개선과 보행 안전성이 강화되었다.

광주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는 31개 시군 162개 팀이 참가하여 159경기를 치렀으며, 이는 향후 개최될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점검의 기회가 되었다.

광주시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기 위원장 취임식 및 출범식을 갖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탁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시가 21년의 사업 추진 끝에 양벌동에 1만 2천석 규모의 육상경기장, 수영장, 볼링장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 체육시설 '광주시 G-스타디움'을 준공하고 시민들의 체육활동과 여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