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2025년 광주시 동계 대학생 일자리 DREAM-UP’ 사업을 4주간 진행하여 대학생들에게 행정 경험과 사회적응 훈련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각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인턴으로 근무하며 취업역량을 강화했으며, 마무리 행사에서는 취업 특강, 감정오일 만들기 체험, 청년지원센터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되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 및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을 위해 시정소식지 '광주비전'을 2월호부터 개편 발행한다. 시각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가족 등 다양한 독자층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가 강화되었으며, 점·묵자 혼용 소식지 제작·배포, 어르신 맞춤형 코너 '브라보 청춘' 신설, 영유아 가족 참여 코너 '우리愛 자랑마당' 신설 등이 포함된다. 또한, '길이-길이', '요즘 별별 이슈' 등 신규 콘텐츠를 제공하고 친환경 제작 방식을 도입하여 저탄소 인증 내지 사용 및 포장 비닐 분리배출 용이성을 높였다.

배스킨라빈스 광주쌍령점 고정현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광주시 쌍령동 취약계층 아동 15가구에 46만 4천 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기부했다.

광주시는 23일 퇴촌남종면주민자치센터에서 산림청 주관으로 ‘제9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광주시 관계자 및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재선충병 방제 현황 및 계획 등 확산 방지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남종면 삼성리 방제 사업 현장을 방문해 광주시의 방제 노하우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산림청은 경기도와 각 시군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며 광주시와 제주도의 방제 성공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것을 강조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은 내륙 4월 말, 제주도 5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역 우수제품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홍보관 '광주 e장터' 구축을 완료하고 23일 시청에서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 등 시 관계자, 경기테크노파크,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광주 e장터'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 e장터'는 지역 내 우수제품 홍보 및 소비자 연결 강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2025년도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2월 3일부터 7일까지 모집한다. 3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100시간 동안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디자인, 작물 재배 기술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수료 후 국가기술자격 취득 시 도시농업 관리사 취득 및 강사 활동 등 전문가 활동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도시농업 관리사 취득을 희망하는 광주시민이며, 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24일 '2025년 기업환경개선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선정된 36개 기업에 사업 추진 절차, 유의사항, 제출 서류 등을 안내했다. 방세환 시장은 중소기업의 근무 환경 개선 및 경영활동 지원을 약속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매년 8~9월 다음 해 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 경안동은 설 명절을 맞아 기관·단체와 함께 '설 명절맞이 단체통합 클린데이'를 진행하여 주요 도로변, 마을안길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보체)는 2025년 1월 23일 임시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 및 특화사업 심의를 진행했다. 2024년 13개 특화사업을 진행한 지보체는 올해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필요시 신규 사업 심의를 거쳐 진행할 계획이다.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보체)는 22일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위원 위촉, 특화사업 논의 등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이사 지원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방식 변경과 저소득 가구 계절용품 청소 지원 '깨안행' 사업 등을 논의했으며, '송정동 1일 카페' 운영을 통해 이웃사랑 복지기금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와 함께 3박 4일간 취약계층 아동 대상 ‘겨울방학 멘토 캠프’를 진행했다. 용인외대부고 학생과 졸업생 멘토들은 기숙사에서 아동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기주도 학습법, 창의 교과수업,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광주시는 2020년 용인외대부고와 협약을 맺고 매년 2회 방학 캠프를 운영하며 교육복지 서비스 지원에 힘쓰고 있다.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2025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30가구에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특화사업 평가 및 2025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한우 세트, 떡국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되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