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일본인 관광객 16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청국장, 토마토 고추장 활용 오이무침 만들기 등 한식 요리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토마토 아뜰리에 김인성, 정기휘 공동대표는 미국, 일본 식품박람회에서 토마토 고추장으로 호평받은 바 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외국인에게 한국 발효식품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주시는 노후 경유차(4, 5등급) 소유주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 1월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3월 납부 시 2기분의 5%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연납 신청은 연중 가능하고 한 번 신청하면 매년 1월 연납 고지서가 발부된다. 납부는 가상계좌, 은행 창구, 인터넷 지로, 위택스, 우체국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광주시 탄벌동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절기 한파 쉼터 지원 물품도 배부하고 경로당 운영 상황 및 난방시설 등을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폈다.

광주시 오포1동 체육회는 18일 정기총회 및 오포1동 축구협회 창단식을 개최하여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임했으며, 문형FC 등 5개 축구클럽의 출범을 알렸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체육인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공동체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광주시 송정동에 지역주민과 기업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드림디포문구센터 광주시청점, 하남21c자동차운전학원, 지역주민 오계숙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식용유를 기탁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2025 산림·임업 전망대회'에 참석하여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광주시 유치를 적극 건의하고, 5월 개최 예정인 '임도 걷기 체전'에 임상섭 산림청장을 초청했다. 광주시는 산림과학원과 협력하여 탄소중립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 등 산림문화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 중심의 산림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광주시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해외유입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홍역 49명, 뎅기열 193명 모두 해외유입 관련 환자였습니다. 출국 전 '해외감염병 NOW' 홈페이지에서 국가별 감염병 정보와 예방 백신을 확인하고 필요한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여행 중에는 개인위생 수칙 준수, 음식 익혀 먹기, 생수 마시기 등이 중요하며 모기 기피제 사용, 야생동물 접촉 피하기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입국 시 뎅기열 의심 증상 발생 시 검역소에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홍역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 가능하며, 1968년 이후 출생자 중 접종 기록 없는 경우 출국 4~6주 전 2회 접종을 권고합니다. 이상 증상 발생 시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1339 질병관리청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합니다.

광주시는 ㈜대교와 취약계층 아동(초등 1~6학년)의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한 ‘취약계층 아동 자기주도학습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대교 눈높이와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학습지 방문 교육 서비스와 비용을 지원한다. 월 학습료는 시에서 3만 7천 원, ㈜대교에서 7천 원을 지원하며, 학습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중 택 1이다.

광주시는 지방세 징수율 향상과 납세자 편의를 위해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납부 안내 문자 전송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다. 2024년 12월 자동차세 납부 대상자 2만 5천 명에게 납부 안내 문자를 발송한 결과, 납부 건수 7,122건, 납부 금액 8억 원이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 해당 서비스는 2025년부터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 납부 대상자를 대상으로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노후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 및 입주민 주거 안정을 위해 '공동주택 노후 승강기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5년 이상 노후 승강기 교체·수선,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관련 설치, 경비실 에어컨 설치 비용을 지원하며, 총 6억 원의 예산으로 승강기 개선 최대 5천만 원,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관련 설치 최대 2천500만 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다. 기존 '2천㎡ 이내 면적에 점포 30개 이상'에서 '상업지역 2천㎡ 이내 점포 25개 이상, 비상업지역 2천㎡ 이내 점포 20개 이상'으로 변경되며, 토지·건축물 소유자 동의 서류 제출 요건도 삭제된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참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1.23.~1.27.)도 진행 중이다.

광주시는 16일 시청에서 청년지원센터 창업누림 입주기업 홍보전을 개최하여 지역 청년 창업기업을 응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향유, 아트라이앵글, 아트로운, Orbit 등 4개 기업이 참여하여 로컬 조향제품, 문화예술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이들 기업은 2024년 창업누림 입주 후 빠른 성장을 보이며 2025년 입주 연장이 확정되었습니다. 광주시는 재무·노무 교육, 컨설팅,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