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개발사업 제한을 완화하여 개발 수요를 충족시키고 환경 보호를 위한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존 단위 유역 여유량의 25%까지만 가능했던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사업의 할당을 40%로 확대했으며, 이는 경안B1, 한강F6, 한강F7, 한강F8 유역에 적용된다.

광주시는 설 명절 기간 목욕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6개 목욕장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수질검사 여부, 욕조수 관리, 소독 실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무국적 아동 '영민이'의 안전한 보호와 출국 지원을 위해 주한 중국대사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1년간 보호해 온 영민이를 중국 길림시에 인계했다. 영민이는 출생신고가 되지 않고 부모가 사라져 무국적 상태였으며, 광주시는 지자체 및 민간 자원을 동원하여 지원을 이어왔다.

광주시는 '2025년 1월 일자리센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성과 점검 및 2025년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고용 둔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일자리 정책 효율성 향상과 취업 활성화 방안,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는 고용서비스 밀착 지원,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강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사업 지속 추진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복지 증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분기별 마을 지정 집중 지원 등 예방적 복지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을 밝혔다.

안성~구리 고속도로 개통으로 광주시 교통 편의성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구리~안성 이동시간 88분에서 39분으로 단축, 경부·중부고속도로 혼잡 완화 전망. 물류 이동 원활, 기업 유치 가능성 증가, 주변 지역 개발 활성화 기대. 광주시는 추가 도로망 확충 사업 적극 추진 예정.

광주시는 오는 3월 개관 예정인 광주시 평생학습관의 시범 프로그램 학습자를 21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인문, 공예, 제과제빵 등 40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재료비는 자부담),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어흥'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안전 취약계층 7,087가구에 난방비 5만 원씩 긴급 지원했다. 기존 현금 복지급여 수혜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지원받았으며, 미등록 가구는 1월 23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2025년부터 상하수도 요금에 대해 ‘국민 비서’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 및 전자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별 수도 요금 고지서를 청구받는 시민은 요금 안내, 단수 및 동파 알림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k-water 지방상수도포털, 행정안전부 국민 비서 누리집, 국민 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민간 앱에서 가능하다.

광주시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는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이 사업은 482명에게 1,640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도 심리상담이 필요한 시민, 우울 증상이 있는 시민, 자립 준비 청년 등에게 1:1 대면 심리상담 8회(120일간) 바우처를 지원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42개소 어린이 급식소의 만 1~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반기 어린이 체험관 ‘알록달록 튼튼 마을’을 운영한다. 컬러푸드(빨강, 초록)를 주제로 채소·과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체험 활동과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7명을 임명했다. 협의체는 '칸칸가득 지원사업', '사랑담은 든든밥상 지원사업' 등 6개 특화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에 맞는 신규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칸칸가득'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30가구에 계절과일을 전달하며 이웃돕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