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74억 원 확보...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지역 발전 도모

한국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는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한 '천연비누 만들기'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천연 아로마 향을 통해 심신 안정을 도모하고 비누 공예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들에게 심리적,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광주시는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환경부 매수 토지를 주민 휴식 공간 및 생태계 보전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광주시의 건의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수변 녹지 공동 조성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2025년 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2월 5일까지 접수한다. 식량, 원예, 축산, 도시농업 분야 20개 사업, 21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친환경 벼 안정 생산, 무인항공 공동방제, 이상기상 대응 시설채소·화훼·과수 안정생산 기술 시범 등이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단체이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는 27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4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차 장애인복지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천대학교 산하 협력단의 보고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장애인복지 시스템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2리는 29일 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표지석 설치를 통해 마을 입구를 알리고 주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4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로 초월읍행정복지센터와 초월도서관을 선정,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자원봉사자 활용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 및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비대면 활동 활성화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 수상! 전세 임대 풀 운영,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 등 주택행정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시 초월읍, 중부고속도로 부체도로와 경강선 하부 제방도로 환경 개선. 방치 차량 이동 및 시선 유도봉 설치로 통행 환경 개선, 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광주시 탄벌동 '빛과 소금' 봉사 모임, 27일부터 29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진행. 1950년대 지어진 노후 주택의 전기온돌 판넬 및 단열재 시공, 도배, 장판, 전등 교체, 싱크대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광주시는 장애인들의 직업 체험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바리스타 체험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카페 ‘함께하는 행복한 이야기’에서 실제 바리스타 업무, 키오스크 활용 주문 관리, 대면 서비스 등을 체험하며 직업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에게 바리스타 직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미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경제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4일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수렵인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하며, 올해는 1,622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