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2026년도 경기도 예술인 기회 소득' 사업 신청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광주시 거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150만원의 기회 소득을 지급한다.

광주시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가 가정의 달을 맞아 뇌병변장애인과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파주 벽초지 수목원에서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특장버스를 지원하여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참가자들은 봄꽃과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얻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고액 체납자 압류 부동산 860건에 대해 39억 8천100만 원 규모의 공매를 본격 추진한다. 오는 11일부터 공매 예고 통지서를 발송하며, 6월까지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하고 8월 중 공매 의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탄력적 지원도 병행한다.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미지 제작 및 영상 콘텐츠 활용 교육을 5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용 대표 이미지 제작과 짧은 홍보영상 제작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광주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광주시와 광주시노인복지관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효행자 및 장한 어버이 표창, 초청 가수 공연, 추억의 사진관 및 간식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광주시가 여성 1인 소상공인의 안전한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점포 안심 울타리 사업' 신청자를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추진되며, 비상벨과 스마트허브 등 범죄 예방 물품 및 장비를 지원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소재 여성 1인 사업장이며, 범죄 취약 지역, 야간 근무 점포, 영세 사업자 등을 우선 선정한다.

광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신청자를 1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학습지 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한글 및 국어 학습을 지원하며, 4세부터 11세까지의 다문화가족 자녀 중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광주시니어클럽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600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동 환경을 확인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센터 시설 개선 및 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억 6천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상담 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외식 사업단을 운영하여 저소득층의 자활·자립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도 자활기금 5천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7일 경안천 일대에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집중호우 및 저지대 침수 사고에 대비하여 현장 대응 인력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자율방재단과 재난 담당자 70여 명이 참여하여 양수기, 수중펌프 등 수방 장비 운용 및 흡수성 순간마대 활용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광주시는 김충범 시장 권한대행 주관으로 '2026년도 생활밀착형 시책 시즌 4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 74개 시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했다. 여성 1인 점포 안심울타리, 민관 합동 전세 관리단, 화재 피해주민 지원, G-기톡 채널 운영, 산림 재해 예방 체계 구축, 지구단위계획 절차 간소화, 장애인 집수리 사업, 지역 응원 사업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시책이 논의되었으며, 시민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우수사례 발굴·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는 반려견 등록률을 높이고 등록 정보를 최신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동안 신규 등록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과태료가 면제됩니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미등록 반려견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