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신현동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유아 도서를 지원하는 '아기자기 아기 책 꾸러미' 사업을 위해 지역 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저출산 시대에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아기 독서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서점 활성화와 지역 경제 상생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시범 운영 결과 122가구에 780만 원 상당의 도서가 지원되었으며, 올해는 2026년 1월 이후 출생신고를 완료한 신현동 모든 출산 가정에 7만 원 상당의 '아기 책 꾸러미'가 무상 제공된다.

광주시 송정동이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위원 및 고문 위촉과 함께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주민자치 실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 및 생활밀착형 자치 사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감귤연구회 소속 농가 7곳을 대상으로 겨울철 감귤 재배 현장 자문을 실시한다. 이번 자문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감귤 재배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가들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주도 최고 수준의 감귤 재배 전문가가 초빙된다. 광주 지역 감귤은 높은 당도와 우수한 저장성으로 '팔당愛감귤'이라는 지역 공동브랜드로 운영 중이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6만 1천522건에 총 9억 4천982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시는 시민 중심의 납세 편의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필수 가전, 가구,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1천만 원의 사업비로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역 업체와 협력하여 물품 구매, 배송, 설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광주시가 2025년 '4대강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제13기 광주자연채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부터 '광주클린농업인 대학'에서 '광주자연채농업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농식품학과와 치유농업과 두 개 과정에서 총 60명을 선발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월부터 8월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시가 2025년도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강제징수 체계 강화, 조기 납부 제도 홍보 등을 통해 개발부담금 징수 실적을 크게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했다.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8일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허훈무 신임 위원장을 선출했다. 위원회는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 풍수해 생활권 정비, 노인복지타운 건립 등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 참여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다짐했다.

광주시가 시민들에게 전통 장류의 우수성과 발효식품의 가치를 알리고 직접 장을 담가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전통 장 담그기 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은 메주를 활용한 된장, 간장 담그기 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광주시민 50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2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실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은 국산 목재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권역별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시정 운영 방향 공유와 지역 현안 및 생활 속 건의 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세환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