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중앙공원 민간 공원 조성 특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어린이 복합 문화시설 조성 및 운영 방안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시설은 영유아 놀이공간, 체험시설,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을 포함하며, 2026년 1월 최종 결과 발표 후 건립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통합 건강 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방문 건강관리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경로당 집중 건강관리 등 지역사회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뇌병변장애인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가족 화합의 시간 등이 마련되었으며, 연구소는 앞으로도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와 지원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복지 정책을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가 퇴촌면 정지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정지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의 핵심 시설인 배수펌프장 및 배수로 정비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258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배수펌프장 설치, 배수로 정비, 가동보 설치 등을 포함하며, 집중호우 시 신속한 배수를 통해 정지리 일대의 침수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청소년들의 환경·ESG 분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환경 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특강과 환경 MBTI, 커피박 키링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 광주시는 오는 15일까지 강남구민회관 홍보전시실에서 '제11회 광주왕실도자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왕실 도자기의 예술성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로얄광주 1467'을 주제로 전통 백자부터 현대적 감각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광주시 왕실도자기 명장들의 작품도 공개되어 지역 도예의 우수성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 6일 '2025 베트남의 날 3주년 행사'를 개최하며 베트남 교민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 가족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주한 베트남대사관 참사관 부부도 참석하여 한-베트남 우호 증진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과 교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업 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미디어 콘텐츠 부문 교육부 장관상과 교육 프로그램 부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 프로그램 부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며 광주시 청소년 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광주시 오포주민자치센터가 '2025 오포주민자치센터 발표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하여 한 해의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표창, 동아리 공연 및 작품 전시, 송년 행사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400여 명의 참석자들은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며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광주시 도척면이 도척스포츠타운 제막식과 5개 단체 합동 송년회를 개최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새롭게 단장한 도척스포츠타운은 축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목적체육관 증축으로 지역 대표 생활체육 거점으로 발돋움했다. 송년회에서는 올 한 해 도척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광주시가 '2025년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종합 평가' A그룹(인구 30만 명 이상)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광주시는 특별교통수단 도입률, 운전원 채용 및 교육 수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지원 확대 및 운영 효율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 탄벌동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통장협의회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설용 염화칼슘 주머니 2천개를 자체 제작했다. 이는 제설함 보충 및 취약 지역 신속 제설에 활용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자율 제설 활동 참여도 독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