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가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운영 결과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 60개 사가 참여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 1,126건, 약 263억 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두었으며, 판매 실적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간담회에서는 업종 중심 기업 구성, 바이어 매칭 방식 개선,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이를 적극 검토하여 향후 박람회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노인 맞춤형 건강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건강, 낙상 예방, 만성질환 관리 등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밀접한 건강 콘텐츠를 경로당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오포1동이 매년 폐기되던 경화된 제설재를 재활용하는 친환경 방안을 마련했다. 경화된 제설재를 선별·파쇄하여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 마을안길 재설에 활용하며 환경오염 및 처리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3·5·9호점과 광주시니어클럽이 팔당애감귤 체험농가에서 세대공감 귤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어르신이 함께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통합 돌봄 구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가 쌍령동 노인 복지 향상과 화합의 중심이 될 쌍령동 분회를 개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분회 개소는 쌍령동 지역 노인들의 오랜 염원을 해소하고 노인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DRT)'를 7대 증차하여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운행한다. 이번 증차는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 퇴촌·남종면, 동 지역 등 읍·면·동 전역에 균형 있게 배치되어 지역별 교통 수요를 충족시키고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똑버스는 전용 앱 '똑타'를 통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호출 가능한 맞춤형 서비스로, 특히 대중교통 취약 지역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증차는 경기도의 지원과 유형진 의원의 노력으로 성사되었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맞춤형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교통 편의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025년 세입 징수 종합대책 및 2026년 세입 전망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징수 강화와 잠재적 세원 발굴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26년 세입 목표액은 3,393억 원으로, 개발사업 감소로 전년 대비 소폭 감액 편성되었으나, 시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세원 발굴로 목표 달성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시가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 블로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 공식 블로그는 누적 방문자 2천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역 소상공인 및 명소 소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는 앞서 '2025 앱 어워드 코리아' 소셜네트워크 부문 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광주시는 지난 24일 곤지암리조트에서 '2025 광주왕실국제도자심포지엄'을 개최하여 광주왕실도자의 역사와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국내외 도예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은 '왕실도자 백자의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광주 도자산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자산업 육성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AI와 데이터 기술을 교통, 안전, 행정 등 전 분야에 도입하여 시민 체감형 스마트 도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 교차로 확대, AI 영상분석 기반 방범 CCTV 확충, AI 기반 민원 상담 서비스 구축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있다. 또한, 스마트 도시센터 구축을 통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2025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했으며,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정 등에 김치가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시장은 나눔 실천에 감사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

광주시가 목현동 일원에 총사업비 455억 원을 투입하여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 센터는 국산 목재 이용 확대와 산림 교육 강화를 목표로 하며, 교육시설 3동, 생활관 1동, 진입도로 등을 갖춘 국내 유일의 목재 교육 복합 플랫폼으로 2027년 6월 완공 예정이다. 완공 후 연간 수만 명이 찾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림·목재 문화 복합 공간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