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하여 제설 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제설 장비 가동 상태 및 제설제 비축량을 확인하며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선제적인 제설 작업을 약속했다.

광주시가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위한 중요한 절차로, 아동과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광주시는 지난 18일 곤지암리조트에서 30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광주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금희 아나운서의 특강, 우수 주민자치위원 표창, 주민자치센터 변화 기록 영상 상영, 가수 오승하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주민자치 발전을 다지고 위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 규모, 경영 형태, 지역 경제 활동 및 생활 기반 시설 등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 단위 통계 조사로, 1만여 가구와 142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9월 공개되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고등학교는 AI 융합교실인 '스마트 퓨처 스페이스' 구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사업은 광주시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AI·VR 기반 미래형 교육 공간 조성에 2억 원이 지원되었다. 광주고는 이를 통해 개발된 AI 서논술형 평가 혁신 사례 등을 지역 교육 공동체와 나누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미래학교 조성 지원을 확대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한전MCS(주)가 지역사회 아동보호 체계 구축 및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MCS(주)는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아동들의 회복을 돕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광주시장애인총연합회가 문경새재에서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 내 9개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화합을 증진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광주시,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개최…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 논의

광주시가 성폭력 피해자 전문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참조은병원을 '광주시 성폭력 전담의료기관 제1호'로 지정하고, 성폭력 증거 채취 응급키트 활용 등 피해자 중심의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광주시가 팔당물안개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12년 조성된 공원은 시설 노후화와 편의시설 부족으로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여러 규제와 인허가 절차 지연 끝에 2025년 8월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2025년 11월 공사 발주 후 2026년 2월 착공하여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테마정원, 페어로드, 맨발길, 대규모 광장, 주차장, 부유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수도권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광주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소비쿠폰 지급 기간 동안 '광주사랑카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특히 한식업, 편의점, 학원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 사용이 활발했다. 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문형2통 일대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보도 설치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보행 안전성이 강화되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 환경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습니다. 방세환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