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민간 건설공사장의 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안전관리 회의를 개최하고,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충범 부시장은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허가 부서와 현장 관리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건설을 약속했다. 향후 정기 점검 강화, 재해예방 교육 확대, 현장 관리·감독 수준 제고 등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의 광주한우영농조합과 한상우 농가가 제32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에서 각각 한우 부문과 원예작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광주한우영농조합은 친환경 사료 개발로, 한상우 농가는 체험농장 운영 및 기술 전수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시가 시민 중심 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6월 14일과 18일, '주민수요 맞춤형 세미나'를 개최한다. 14일에는 '돌봄통합지원법'을, 18일에는 '청장년 일자리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을 주제로 강연이 열리며, 민관협력 기반 강화와 시민 복지 수요 충족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가 올바른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 훈련사와 함께하는 '2025년 반려동물 산책 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 행동 교정, 올바른 산책법, 펫티켓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11월 29일 청석공원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14일부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보건소가 19세 이상 시민 222명을 대상으로 IC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채움 건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24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과 전문가의 1:1 맞춤형 관리로 참여율 95%, 건강행태 개선율 49.8% 등 높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시는 향후에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민 건강관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오는 16일 송정동에 원도심의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우전께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를 개관한다. 개관식과 함께 김장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우전께 다(多)가치 축제'도 열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민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기후 변화 대응 및 유통 구조 개선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11일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폭력, 성희롱, 가정폭력, 성매매 예방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토킹 등 신종 범죄를 포함한 다양한 폭력 유형과 대응법, 성인지 감수성 제고,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광주시와 경기도가 판교~오포선 도시철도 건설과 태재고개 교통난 해소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방세환 광주시장은 '달달버스' 현장 투어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지역 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기업인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보호자 25명을 대상으로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내농장 견학, 수경재배 체험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돌봄에 지친 가족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7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업 발전 유공자 표창,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우수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