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가 오는 24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SF영화에서 보는 AI시대를 대비하는 법'을 주제로 '2025년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는다.

광주시가 광남동 일대의 교통 정체 해소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저소음 포장, 태전보도육교 계단 설치, 우회전 차로 증설 등 도로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보행 동선 최적화, 버스정류장 접근성 향상,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 및 출퇴근 시간대 차량 병목현상 완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시의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을 통해 설립된 '협동조합 힐링온원예'가 수원시 '협동조합 참좋은수다'와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광주시는 여성의 경력 단절 예방과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및 지역 내 45개 초·중·고·특수학교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모든 학교가 참여하게 됐으며, 시는 학교시설 개방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신규 공직자 및 서무 담당자 160명을 대상으로 새올행정, 온나라 문서관리 등 주요 행정정보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공직자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민원상담 콜센터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웹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는 조사 결과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광주시가 호국보훈공원에서 열린 '나라 사랑 보훈 문화 행사'에서 이주민·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인식 현황을 파악하고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집된 결과는 향후 이주민 지원 정책 개선 및 다문화 인식 제고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보훈명예수당을 월 15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국가유공자의 복리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한 것으로, 약 4천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광주시보건소가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경기광주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말연시 음주 사고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음주 고글 체험 등 현장 프로그램과 모바일 앱 '워크온'을 연계한 걷기 챌린지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광주시가 주최한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가 6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G-FAIR KOREA 2025'와 연계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총 1,126건, 약 263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참가업체 '진주쉘'은 전통 나전칠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역 내 어린이집 120개소의 집단급식소 전수 점검을 완료했으며, 대부분 위생 상태가 양호했다고 밝혔다. 시는 일부 미흡 사항을 현장 조치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정지도와 홍보를 병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 점검과 예방 교육을 통해 '식중독 없는 청정 광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는 11월 한 달간 노인복지관에서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손가락으로 바꾸는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학습으로 진행되며, 2026년부터는 시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