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 이불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 세탁 후 재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0여 가구에 지원되었다. 서비스와 함께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돌봄 활동도 병행되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 해동화광장이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약 2배 확장된 규모로 준공되어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주민과 내빈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과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진행되었다.

광주시가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제1차 오포지역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건강 요구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조사 결과 만성질환 및 비만 유병률이 높게 나타나 체중 관리와 신체 활동 증진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역건강협의체 역할 강화, 비만 예방 및 관리, 건강 측정 장비 확충, 주민 동아리 활성화 등을 중점 과제로 삼아 건강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2026년 어르신 마인드 케어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분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치료비 일부를 지원하며, 현재 상시 접수 중이다.

광주시가 신현동 일대 겨울철 도로 결빙 문제 해결을 위해 제설재 비축 창고 건립에 착수했다. 산지전용허가 승인을 받아 4억 5천만 원을 투입,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태재고개 등 경사 구간의 신속한 제설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광주시 탄벌동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클린데이 종합 대청소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을 방문하는 내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관계단체와 지역 주민,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적치물 정비에 힘썼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보호자, 지역 어르신 등 27명이 참여한 '어울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연 샴푸바 만들기, 초콜릿 목걸이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근육 운동, 인지 자극, 정서적 활력 증진 효과를 거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성취감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 '환상愛 짝꿍'을 통해 밀키트,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 돌봄 활동을 펼쳤다. 너른고을해랑 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이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도자락(陶瓷에 樂을 더하다)”'을 주제로 제8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연희와 왕실도자기의 예술성을 결합하고, 무형유산 명인과의 협연, 다양한 분야의 가·무·악 협연, 관객 참여형 대동 한마당으로 구성된다.

광주시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법원 공탁금 압류 및 추심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시는 50만 원 이상 체납자의 공탁금 자료를 확보했으며, 7월 말까지 압류하고 8월까지 추심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체납액을 정리하고 공평한 납세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재진출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취업 지원 사업' 참여 동아리를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강사형과 창업형으로 구분되며, 선발된 동아리에는 사무자동화, 디자인, AI 활용 교육 및 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