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58곳, 만 1~5세 아동 1,200명을 대상으로 ‘뽀득뽀득 손 씻기 매직 버블쇼’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손 씻기 6단계, 양치 333 법칙 등 위생 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형 공연으로 전달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이 아동 예능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센터는 쌍령동 주민총회와 쌍령마을 축제에서 난타 공연을 선보이고, ‘공중화분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2년 개소한 센터는 현재 28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난타 공연과 공중화분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아동들의 협동심, 자신감, 집중력, 창의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시 곤지암고추연구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곤지암농협 본점 주차장에서 자체 브랜드 '광주리에' 건고추와 고춧가루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GAP 및 자연채 인증 농가에서 재배한 고품질 고추를 전용 방앗간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하여 판매하며, 건고추 5㎏ 17만 원, 고춧가루 5㎏ 18만 원에 판매한다.

광주시 제10호 도서관인 신현도서관이 9월 22일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내에 개관합니다. 어린이자료실은 터치형 체험스크린 등을 통해 세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일반자료실과 글로벌라운지는 다양한 자료 열람과 학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한 달간의 시범 운영 후 10월 27일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2025년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8,112건, 총 3억 9,700만 원을 부과하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질 개선, 저공해 차량 보급 등 환경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18일 시청에서 ‘광주시 명예 식품 안전 지킴이’ 28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식품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지킴이들은 식중독 예방, 위생 관리, 식품 안전 정보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는 2025년 제2회 명사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여 방송인·작가·사업가 고명환 강사를 초청,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고명환 강사는 독서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법, 꾸준함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법 등을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11명이 제8회 꿈 울림 축제에서 영상 부문 최우수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경기도 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인 이 축제에서 광주시 청소년들은 영상, 마스코트 부문 최우수상, 포스터, 미술 부문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꿈 울림 예술제에서는 기타 연주와 노래 공연으로 입선하는 쾌거를 이뤘다. 방세환 시장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희망찬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9월 16일 광주문화원에서 진행된 '전통문화체험교실'에 참여, 유치원 어린이들과 다례 체험 등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유림회와 차인연합회 회원들의 지도 아래 선비복 입기, 다식 만들기, 차 예절 등을 배우며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방 시장은 어린 시절의 전통문화 체험이 인성과 예절 함양에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문화원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예절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시는 2026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장애인복지관 건립 절차에 착수했다. 9월 17일부터 수탁기관 모집 공고를 시작하며, 송정동 구청사 복합건축물에 4,88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복지관에는 치료실, 훈련실, 쉼터,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며, 시는 전문 인력 확보 및 프로그램 기획 등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광주시,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14억 원 확보. 태전동 보건진료소를 광남건강복지센터(지상 4층)로 전환, 2028년 준공 목표. 1·2층은 건강생활지원센터, 3·4층은 노인복지센터로 구성. 만성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프로그램, 산모·영유아 건강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정.

(사)한국장애인연맹 경기DPI 광주시지회는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 10명의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16시간 과정의 교육을 통해 국제장애인 권리 협약, 파워포인트 제작, 말하기 훈련 등을 교육받은 강사들은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 사회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김진관 지회장은 강의 시설 및 기관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강사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한 홍보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