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50만 자족도시 실현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지난 30년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을 논의했다. 전문가 발표를 통해 규제혁신, 인구정책, 지속가능성, 도시계획, 교통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제안이 이루어졌으며, 시는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030 광주시 경관기본계획 재정비(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하여 도시 성장과 사회 변화를 반영한 경관계획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역사와 자연환경 보존,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 등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으며, 시는 공청회 의견을 반영하여 관계기관 협의 및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5년 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중간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진 지표 및 관리 지표 담당 부서장들과 함께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연초 대응계획에 따라 월별 실적 점검 및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며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는 보행 불편을 겪던 직리천 구간에 460m 길이의 보행자 데크도로 설치를 완료하여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시켰다. 이로써 보행 환경 개선과 여가 공간 확대가 기대된다.

광주시는 2일 광주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5년 광주시 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했다. 15개 기업이 참여한 채용존에서는 145명 규모의 채용 면접이 진행되었고, 창업존에서는 13개 창업 동아리가 아이디어와 제품을 선보였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여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주시는 곤지암역세권 광장에 시민들을 위한 야외무대 조성을 완료하고 개방했다. 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무대는 일상 공연, 주민 축제, 플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곤지암 소머리국밥' 테마 행사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4일부터 23일까지 집중 접수 기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의 제안을 받아 검토 후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에는 창안등급과 부상금이 지급된다.

광주시가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 개최지로 선정됐다. 우수한 교통 접근성, 청소년 정책 지원, 행사 운영 경험 등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된 광주시는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다양한 진로 체험, 문화 활동, 스포츠 대회 등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송정동은 제54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 참여를 위한 '송정동 대표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주민 화합과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광주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를 18일까지 '주민 e참여'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올해는 주민 e참여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투표 대상 사업은 총 11건으로 마을회관 개보수, 산책길 조성,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포함됐다. 시민들은 선호하는 1개 사업에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 20%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 80%를 합산하여 최종 사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주시청 펜싱팀, 김창환배 전국 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2연패 달성! 개인전에서도 김경무 선수가 3위에 오르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토지 보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산화 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보상 내역을 공간정보시스템과 연동하여 지도상에서 보상 및 환매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로사업과와 디지털정보과의 협업으로 1년 만에 완료된 이 사업은 현재 장기 미집행 1단계 노선에 대한 보상 내역을 시범 전산화했으며, 향후 개별 부서에서 관리해 온 토지 및 지장물 보상 데이터까지 일원화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