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16일 오후 7시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2025년 제2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고명환 작가는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은 광주시 평생학습포털 ‘어흥’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 초월읍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선동천, 하오개천 등 지역 내 11개 하천 준설 작업에 착수,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퇴적토 제거 및 하천 흐름 개선, 침수 피해 예방 및 수질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오포1동은 취약계층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감 만족! 찾아가는 복지‧건강 상담실’ 사업을 운영, 직접 방문하여 복지 정보 전달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병원 동행,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사례 관리를 추진한다.

광주시 송정동 우전께 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위치한 '송정작은도서관'이 8일 개관한다. 6천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1가구를 대상으로 ‘광남1동 든든한 지킴이 우리는 깐부잖아’ 사업을 진행, 맞춤형 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실시했습니다. 새마을부녀회의 고추장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따뜻한 온정을 더했습니다.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보체는 ‘행복 나눔 1인 1계좌’ 후원금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광주시,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순항 중… 대한체육회장 및 경기도체육회장 현장 방문

광주시는 신현 행정문화체육센터에 치매안심센터 오포 분소를 개소하여 권역별 치매 관리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오포 분소는 치매 상담, 등록 관리, 인지 선별검사, 진단검사, 전문의 진료, 치료 관리비 지원 등 기존 치매안심센터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간 치매 관리 격차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5개 권역 보건기관을 거점으로 찾아가는 검진, 예방 교육, 맞춤형 사례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 예방부터 치료까지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광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광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7%에서 10%로 상향 지급하여 소비 증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월 충전 한도는 100만 원이며, 1인당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시 7개 기업 포함 15개국 35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제36회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코펀)이 지난달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다. 광주시 기업들은 단체관을 운영하며 우수한 가구 제품을 선보였고, 방세환 시장은 지역 가구 산업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무국적·불법체류 아동의 기본권 보장 사례로 시군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국가기관과 협력하여 무국적·미등록 아동의 생존권 보장과 인권 회복을 추진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앞으로도 민관협의체 구성 및 관계기관 협업 확대를 통해 아동 권리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 초월읍은 29일 초월생활체육공원에서 ‘제54회 광주시민의 날 체육행사 출정식’을 개최하고 9연패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에는 허훈무 초월읍 체육회장, 이학순 초월읍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수단 대표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우승 의지를 확인했다. 제54회 광주시민의 날 체육행사는 9월 28일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축구, 육상 등 8개 종목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문화원, 8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 어린이 대상 '전통문화체험교실' 운영. 선비복 체험, 다식 만들기, 차 예절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제공. 광주시 지원, 여성유림회 참여. 약 360명 참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