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8일 ‘2025년 광주시 사회복지종사자 실태조사 및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임금 실태, 처우개선 설문조사, FGI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제2차 종합계획에서는 기존 사업의 정비 및 확장, 보장성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통해 시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탄벌1지구(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내에 '탄벌 햇살마루공원'(5,938.1㎡)을 조성하여 8월 중 개장할 예정이다. 공원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주민 휴게시설,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시민들에게 쉼터와 소통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만 24~36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경기형 가족 돌봄 수당' 사업을 강화하여 양육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월 40시간 이상 돌봄 시 아동 1인 기준 월 30만 원(2명 45만 원, 3명 60만 원)을 지원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사회적 가족(이웃 주민)이 돌봄 조력자로 참여 가능하다. 돌봄 조력자는 의무교육 이수 후 활동하며,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 탄벌동, 주민 참여 '클린데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광주시는 8일 목현6통 마을회관에서 ‘목현동 용샘길 도로 확포장 공사 실시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20억 원을 투입해 기존 목현동 지방도 338호선 845m 구간에 대해 2차로 확포장 및 편측 보도 설치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오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관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성료. 유아부터 성인까지 70여 명 참여, 연령별 맞춤형 교육 및 체험 활동 진행. 폐건전지 수거함 만들기, 친환경 화분 만들기 등 호응. 오포1동장, 자원순환 인식 제고 및 생활 속 실천 계기 기대.

(사)한국장애인문화경기도협회 광주시지부는 경기도 및 광주시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해피드림 오케스트라’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지닌 성인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정기 연습을 통해 실력 향상과 더불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케스트라는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 문화예술인 발굴,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자매도시인 동해시와 부여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부여군 방문 시에는 커피차를 제공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과 문화 교류를 통해 지방정부 간 상생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스마트 근거 중심 방역체계를 도입하고, 주요 취약지역 9곳에 모기 감시 장비(DMS)를 설치해 운영한다. 질병관리청의 국가보조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실시간 모기 밀도 데이터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방역을 가능하게 한다. DMS는 모기를 채집하고 분석하여 감염병 발생 추이를 파악하고 맞춤형 방역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7일 '민선 8기 후반기 성과 제고 방안 보고회'를 개최하여 전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후반기 핵심과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도시 기반시설 확충, 교통망 정비, 복지·보육 기반시설 확대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에는 50만 자족도시 기반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문화 확산과 청소년 활동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퇴촌토마토거리축제에서 IoT 기반 물총 사격 체험 부스 운영, '찾아가는 문문데이' 프로그램 진행 등으로 시민과 청소년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분원초등학교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 작품이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 이용률 99%를 기록하며 지역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주시 초월읍 주민자치센터의 '찾아가는 오감만족 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취약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 진행되며, 미술 활동과 심리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