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9일까지 ‘통큰세일’ 행사를 개최한다. 경안시장, 리첸시아상가, 신현 상인회,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등 3개 상권이 참여하며, 행사 기간 중 물품 구매 후 영수증 인증 시 최대 20%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사은품 증정,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 모델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송정동 구시청사 부지에 주민복합문화공간 '통미햇살마루'가 최종 사용 승인을 받았다. 송정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이곳은 상생협력상가, 헬스케어센터, 복합공유문화공간, 다함께돌봄센터, 노인대학 등을 갖춘 세대별 맞춤형 공공서비스 공간으로 10월부터 순차 개관 예정이다. 통합공공임대주택과 결합된 복합건축물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 활력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체육회는 22일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축구 해설위원 한준희 씨를 G-스포츠클럽 U18 축구팀 명예단장으로 위촉했다. 한준희 명예단장은 선수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팀의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인성과 철학을 갖춘 팀으로 발전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광주시체육회는 이번 위촉을 통해 지역 축구 저변 확대와 청소년 축구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광주시는 보육 교직원 9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여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영유아 안전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차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소아응급실 이용법, 위급 상황 판단 기준, 응급처치법 등을 교육하여 보육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20일 신규 공직자를 포함한 15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제업무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이해도 향상 및 행정 실무 적용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치법규 기초 개념부터 현장 사례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긍정적 반응이 많았다.

광주시, 장애인 건강 보건관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광주시 경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도시인 동해시 발한동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관광지를 둘러보며 친목을 다졌다.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25일 태전동 한아람공원에서 세대 간 소통과 가족애를 다지는 '제31회 소통릴레이 : 3代가 행복한 광주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조부모, 부모, 자녀 3세대가 참여하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으로, 가족사진관, 체육활동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방세환 시장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마지막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업(UP)'을 관람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보육 교직원과 양육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아띠랑 휴 힐링프로그램'을 7회 운영, 730명이 참여해 영화 관람, 명상,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과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향후 3세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경기도 주최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칸타빌레’에서 대상과 우수지도사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무궁화’를 합창, 애국심을 고취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상호존중 학교 문화확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 간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학교 현장의 갈등 해결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지역 정체성 강화 및 경제 활성화 위해 새로운 디자인의 '광주사랑카드' 출시. 신규 카드는 시 상징 캐릭터와 슬로건을 담았으며, 신규 발급 수수료는 무료, 재발급 수수료는 3천 원. 기존 카드는 계속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