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2026년~2035년 광주형 산림 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목표로 산림 복지와 목재 문화를 중심으로 4대 거점을 구축하며 총 24개 중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 국립 치유의 숲 유치, 생활권 내 산림 복지 거점 조성, 탄소중립 목재 교육종합센터 건립 등이 포함된다.

광주시는 부서별로 분산된 정책 정보를 통합하여 시민들이 개인별 상황에 맞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광주시 정책 온 가이드’를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이드는 정책 사업편과 생애 주기편으로 구성되며,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하거나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광주시 신현동이 2026년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지역 주민, 민간단체,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천변과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광주시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곤지암읍회 회원들과 함께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곤지암읍회 여성회는 올해 처음으로 반찬 봉사를 시작했으며, 지역 식당의 장소 제공으로 봉사를 이어갈 수 있었다.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참전용사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3일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지역 유림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렬전 춘계 제향을 봉행하며 백제 온조왕과 이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렸다. 이번 제향은 광주시 향토문화유산 무형문화유산 제1호로 지정된 숭렬전의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연합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봉사단, 청소년동아리 등 228명으로 구성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52명이 참여하여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자치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2동에서 '사랑나눔·희망이음 공동체 텃밭'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5개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씨감자 100kg을 파종했으며, 수확물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공동체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시 능평동이 2026년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100여 명의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환경 정비에 나섰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2차, 3차 정비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광주시 곤지암읍이 곤지암 어울림마당 및 곤지암읍 주민자치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소통과 문화·자치 활동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울림마당으로 이전한 주민자치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체납액 징수 강화, 신규 세외수입 발굴,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제20회 광주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공연 등을 진행하며 사회복지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광주시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어린이 복합 문화시설인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를 준공하고 아동 친화 기반 시설 확충에 나섰다. 이 시설은 아동의 놀 권리 증진과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올해 안으로 다양한 체험 공간과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